백두산절세위인들의 업적을 여러 나라 인사들 격찬

 

(평양 9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9돐에 즈음하여 벌가리아, 로므니아, 슬로베니아, 로씨야, 뻬루, 탄자니아, 기네에서 1일부터 10일까지의 기간에 강연회가 진행되였다.

벌가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책임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시기부터 인민이 모든것의 주인이 된 나라를 세우실 원대한 뜻을 품으시고 일제를 반대하는 무장투쟁을 조직령도하시여 나라를 해방하시였으며 공화국을 창건하시고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로 전변시키시였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류례없이 엄혹한 시련의 시기 선군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드시고 조선의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시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오늘 조선은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주체의 핵강국으로 존엄떨치고있다고 말하였다.

뻬루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조선은 일심단결과 막강한 군사력에 의거하여 나라의 자주권과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믿음직하게 지켜가고있으며 이것은 우리들에게 커다란 힘을 안겨주고있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수령의 령도를 받는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위업은 정당하며 조선은 반드시 최후승리를 이룩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탄자니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부서기장은 공화국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백두산천출위인들의 업적을 격찬하였다.

그는 현시대의 걸출한 지도자이신 김정은각하께서 계시여 승리는 언제나 조선의것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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