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반전단체성원들 미국대사관돌입투쟁 전개

 

(평양 9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평화협정운동본부가 11일 《싸드》철거와 미군철수를 요구하여 서울에 있는 미국대사관돌입투쟁을 전개하였다.

이날 단체성원들은 《평화협정 체결하라!싸드가지고 미군은 떠나라!》 등의 구호판들을 들고 미국대사관 정문을 향해 돌진하였다.

이에 바빠맞은 파쑈경찰들이 투쟁참가자들에게 달려들어 폭거를 가하였다.

단체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국이 지난 7일 적수공권의 주민들에게 폭행을 가하면서 원하지 않는 전쟁무기 《싸드》를 강제로 추가배치하였다고 규탄하였다.

《싸드》가 미국에는 리익이 되여도 조선반도에는 불안과 갈등만을 가져온다고 까밝히고 전쟁을 부추기는것은 미국이지만 그 피해는 우리 민족이 본다고 주장하였다.

성명은 초불항쟁으로 적페《정권》을 무너뜨린 민중은 미제국주의야말로 적페의 배후이고 근원이라는것을 알았다고 하면서 조선반도에서 전쟁의 불안과 위기가 고조되고있는 오늘 더이상 참을수 없어 단체가 행동에 나섰다고 밝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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