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단체 광주대학살만행의 주범을 처벌할것을 요구

 

(평양 9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청년당 추진위원회가 8일 서울에 있는 전두환역도의 집앞에서 역도의 재구속과 처벌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전두환역도가 《회상록》이라는데서 광주봉기당시 감행한 대학살만행의 책임을 전면부정하였다고 까밝히고 역도를 당장 구속수사할것을 주장하였다.

그들은 광주대학살만행의 주범인 역도가 전직《대통령》의 대우를 받고있다고 하면서 해마다 수억원의 국민세금으로 학살자, 살인마를 경호해주어서는 안된다고 말하였다.

지금이라도 당장 역도를 재구속할뿐아니라 대학살에 가담한자들도 모두 처벌하여 정의를 바로세워야 한다고 그들은 요구하였다.

기자회견문을 통해 단체는 전두환이 제가 저지른 군사쿠데타를 정당화하고 독재를 실시하기 위해 광주시민들을 상대로 전쟁을 벌렸다고 규탄하였다.

단체는 전두환을 처벌하고 광주대학살만행의 진상이 밝혀질 때까지 싸워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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