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단체 미군철수와 《싸드》배치철회, 평화협정체결을 요구

 

(평양 9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에 의하면 남조선의 《싸드가지고 미군떠나라》평화대장정단이 10일 오산미공군기지앞에서 미군철수와 《싸드》철거, 조미평화협정체결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미국과 당국이 《싸드》가 방어수단이라고 우겨대며 국민을 속이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미군이 1998년부터 탄저균을 비롯한 15개 종류의 세균과 비루스실험을 감행한 곳이 룡산기지와 오산기지라고 폭로하면서 미군기지때문에 인민들이 커다란 피해를 입고있다고 까밝혔다.

《을지 프리덤 가디언》전쟁연습이후 조선반도의 정세는 급속히 악화되였다고 주장하면서 전쟁위기를 고조시키는 주범은 남조선에 《싸드》를 배치하고 전쟁연습에 광분하는 미국이라고 단죄하였다.

평화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은 국민을 죽음에로 몰아넣는 미군의 철수와 《싸드》배치철회, 평화협정체결을 위한 투쟁에 떨쳐나서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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