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단체 《싸드》추가배치를 강행한 괴뢰당국을 비난

 

(평양 9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의 《국민일보》에 의하면 8일 청와대앞에서 《싸드》배치저지전국행동이 《싸드》추가배치를 강행한 괴뢰당국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집권자가 말하던 민주주의는 어디에 있는가고 규탄하면서 《싸드》배치강행으로 《정부》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는 깨여지고 민주주의는 무너졌다고 개탄하였다.

집권한지 얼마 되지 않은 현 《정부》가 미국에 충실한 《정부》라는것을 보여주기 위해 한밤중에 대규모의 경찰병력을 동원하여 《싸드》배치를 저지시키기 위해 떨쳐나선 주민들을 야만적으로 진압하였다고 단죄하였다.

그들은 력사는 현 집권자를 국민을 버리고 미국을 선택한 《대통령》으로 기억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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