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동포신문 남조선괴뢰당국의 사대매국행위를 규탄

 

(평양 9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재미동포인터네트신문 《민족통신》이 8일 《싸드》배치를 강행하며 친미사대정책에 매달리는 괴뢰당국을 규탄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지금 남조선정치권이 《싸드》배치를 강행하고 로골적으로 민족공조를 거부하며 반민족적망발들을 서슴지 않고있어 조선반도정세가 심각한 위기에 처해있다고 밝혔다.

정치권의 대부분이 미국과의 동맹, 친미사대를 로골적으로 강조함으로써 반민족매국세력으로서의 정체를 스스로 드러내보였다고 비난하였다.

현 집권세력이 트럼프행정부의 심부름군이 되여 가는 곳마다 《한미동맹》을 줴치며 초불민심을 배반하고 민족의 철천지원쑤인 일본과도 손잡은채 동족의 목을 조이자고 애걸한다고 단죄하였다.

우리 민족이 살 길은 미국이나 일본이 대신 제시해주지 않으며 다른 나라들도 자기들을 희생하면서까지 도와주지 않는다고 하면서 때문에 모든 조선민족은 《싸드》배치를 막고 민족공조로 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사설은 남조선국민이 우리 민족을 남북으로 갈라놓고 리간질하며 제 리속을 채우고있는 제국주의의 본성을 똑바로 알고 더이상 미국지배세력의 횡포에 놀아나지 말아야 한다고 호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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