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단체 미제의 대조선적대시정책수행에 앞장선 괴뢰패당을 규탄

 

(평양 8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남조선의 《21세기한국대학생련합》이 행진단을 구성하고 5일부터 《싸드》배치를 강행하고 미제의 대조선적대시정책수행에 앞장선 괴뢰당국과 보수야당을 규탄하는 투쟁을 벌리고있다.

《자유한국당》 대구시당사앞에서의 투쟁을 시작으로 행진단은 성주, 김천 등지에서 련이어 《싸드》반대투쟁을 전개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행진단 단장은 8일 《싸드》반대투쟁이 1년 넘게 진행되고있지만 오히려 추가배치를 눈앞에 두고있다고 개탄하였다.

현 집권자가 《대통령》후보로 있을 때 《싸드》배치문제를 검토할것처럼 말했으나 이제 와서는 추가배치를 강행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당국이 미국의 책동에 편승하여 조선반도정세를 더욱 긴장시키고 북의 김련희녀성과 12명 녀성종업원문제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없이 북에 대한 제재에 더 발광적으로 나서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싸드》배치문제, 북에 대한 제재문제를 낳게 한 근본요인은 미국이라고 하면서 그는 반미투쟁없이 조선반도평화도 있을수 없고 통일도 어렵다고 강조하였다.

행진단은 앞으로 15일까지 울산과 부산, 평택과 룡산 등지의 미제침략군기지앞에서도 투쟁을 벌릴것을 계획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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