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 시작

 

(혜산 8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이 시작되였다.

량강도 혜산시에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앞 교양마당에서 12일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 출발모임이 진행되였다.

모임에 앞서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모임에서는 최영림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명예부위원장이 발언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을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에로 불러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여기에는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이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총공격전의 앞장에서 자기의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해나갈것을 바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가 담겨져있다고 말하였다.

대의원들이 답사행군을 통하여 백두대지에 어려있는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더욱 깊이 체득하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따라 백두의 대업을 기어이 완수할 철의 신념과 혁명적의지를 굳게 간직할데 대하여 그는 강조하였다.

출발모임이 끝난 다음 답사행군대원들은 보천보전투승리기념탑과 량강도혁명사적관을 참관하였으며 혜산혁명렬사릉 등을 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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