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제리아주체사상전국토론회 진행

 

(평양 8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절세의 위인 김정은각하의 령도와 조선의 자강력》에 관한 나이제리아주체사상전국토론회가 5일 아부쟈에서 진행되였다.

나이제리아의 여러 정당, 단체, 기관 인사들, 군중들과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연설들에 이어 보고와 토론들이 있었다.

나이제리아인민민주당 신용위원회 위원인 나이제리아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이브라힘 만투는 연설에서 공화국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찬양하였다.

존경하는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는 특출한 령도실력으로 주체의 사회주의조선의 위력을 만방에 떨치고계신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 위원장 알하싼 맴맨 무함마드는 보고에서 김정은최고령도자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자체의 힘, 자체의 기술로 강국건설위업을 반드시 이룩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주체철학연구소조 위원장 아바 싸디크 아부바크르는 위대한 김정일각하는 조미대결전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인류에게 평화의 푸른 하늘을 펼쳐주신 대성인이시라고 격찬하였다.

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 아흐메드 블라자 라완은 진정한 국제적정의와 조국통일위업실현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

아부쟈종합대학 교수 모하메드 와다, 박사 갈리 샤리크는 조선은 핵을 보유함으로써 자기를 지킬 힘은 자기에게 있다는 진리를 다시금 실증해주었으며 주체사상에 기초한 자주, 자립, 자위의 정당성을 과시하였다, 조선인민의 자강력의 정신은 나이제리아의 발전에 절실히 필요한것이다고 주장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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