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적대가 강한 인민은 끄떡하지 않는다

 

(평양 8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공화국을 반대하는 불법무법의 유엔《제재결의》가 조작된데 대한 조선인민의 강렬한 보복의지가 날이 갈수록 더욱 고조되고있다.

보건성 부상 김형훈은 우리가 최강의 핵무력을 보유한것은 반세기이상에 걸쳐 핵위협공갈을 일삼아온 미국의 강권과 전횡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을 지키기 위하여 선택한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천만부당한 유엔《제재결의》라는것을 조작해놓았으니 우리 인민의 심장이 왜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지킬 억센 신념과 의지로 고동치지 않겠는가, 우리는 미국것들이 작당질하여 만든 《제재결의》라는것을 휴지장으로밖에 여기지 않는다고 말하였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우리의 신성한 자주권과 존엄을 해치는 무모한 도발망동이 얼마나 값비싼 대가를 치르게 되는가를 보여줄 때는 왔다.-

이렇게 토로하며 석탄공업성 국장 신경철은 자주권은 나라와 민족의 생명이며 그 무엇과도 절대로 바꿀수 없다, 미국과 그 주구들이 제재와 압박따위로 우리 인민을 놀래울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큰 오산이다, 남에게 눌리워 비굴하게 백날을 사느니 하루를 살아도 자주적존엄을 지켜 떳떳이 살아야 한다는것이 우리의 투철한 의지라고 강조하였다.

자주적대가 강한 인민은 천만대적이 달려들어도, 천만번 제재를 가한다해도 끄떡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전자공업성 책임부원 조명일도 우리는 지난 시기에도 그러하였지만 앞으로도 자력자강의 기치를 높이 들고 일심단결, 선군의 위력으로 원쑤들의 악랄한 도전을 짓부시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갈것이라고 언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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