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조선의 전략적지위를 바로 보아야 한다고 나이제리아인사 강조

 

(평양 8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미국은 조선의 전략적지위를 바로 보고 시대착오적인 적대시정책을 근원적으로 청산하는 길로 하루빨리 나와야 할것이다.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국제준비위원회 공동위원장이며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아프리카지역위원회 위원장인 다미안 오그본나 나이제리아인민진보당 전국위원장이 2일 발표한 담화에서 이와 같이 밝혔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의 완전성공은 선대수령들의 선군사상과 위업을 그대로 이으신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조선로동당과 인민이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로선을 일관하게 관철하여 이룩한 세계사적인 특대사변이다.

세기를 이어오는 미국과 적대세력들의 고립압살책동을 끝장낼수 있는 최강의 보검을 마련한 이번 시험발사의 성공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공동의 승리로 된다.

우리는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한다.

이와 함께 세계 진보적인민들이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적극 지지성원할것을 호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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