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동지의 업적을 여러 나라 인사들 회고

 

(평양 7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회고모임이 그이의 서거 23돐에 즈음하여 에스빠냐, 단마르크, 영국, 쓰르비아, 우간다, 뻬루, 메히꼬에서 4일부터 8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에스빠냐 인민공산당, 마드리드주체사상연구소조 인사들은 위대한 수령님을 인류가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신 자주시대의 개척자, 한평생 반제자주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세계자주화위업을 주도하신 세계정치원로로 칭송하였다.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은 김일성동지께서 한 세대에 미일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시고 우리 공화국을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로 건설하시였으며 조국통일과 인류자주위업실현에 공헌을 하신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주체사상연구 우간다전국위원회 위원장은 김일성주석께서 이룩하신 업적중에서 가장 빛나는 업적은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신것이라고 하면서 그이께서 쌓으신 업적은 오늘도 새 사회건설을 위한 아프리카나라인민들의 투쟁에 커다란 영향을 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서기장, 뻬루 김정숙동지혁명활동연구협회 위원장과 김일성, 김정일동지회고 메히꼬친우협회 위원장은 전체 인민이 당과 수령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친 일심단결의 나라 조선은 미국이 가장 두려워하는 군사강국이다, 김일성주석에 의하여 이 위대한 나라가 탄생하였다고 강조하였다.

주석께서는 비록 서거하시였으나 그이의 거룩하신 존함은 만민의 심장속에 깊이 간직되여있을것이라고 그들은 언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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