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 환수복지당 대변인 경찰의 비굴한 태도를 비난

 

(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에 의하면 남조선의 환수복지당 대변인실이 15일 《개혁정권의 경찰인가, 미국의 견찰인가》라는 제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경찰이 악페청산은 커녕 미국대사관앞에서 진행되는 평화적인 시위를 여전히 폭력으로 진압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폭압력량을 늘이면서 더욱 불법적이고 폭력적으로 탄압하는것은 경찰이 자체로 이 문제를 바로잡을 능력이 없다는것을 보여주는 단적인 증거라고 까밝혔다.

미국대사관앞에서 진행되는 시위를 탄압할데 대한 명령을 내리는 책임자는 누구인가고 단죄하였다.

경찰을 백남기농민을 살해하고 평화적집회와 시위를 진압하며 집단성추행을 자행하는 살인경찰, 폭력경찰, 집단성추행경찰로 만든자들을 규탄하였다.

론평은 경찰이 달라지지 않는다면 실질적이고 조직적인 정의의 응징을 시작할것이라고 론평은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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