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중조선인총련합회 료녕지구협회

반공화국 《제재결의》를 조작해낸 적대세력들을 규탄

 

(평양 6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료녕지구협회가 공화국에 대한 유엔《제재결의》를 규탄하여 10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지난 3일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핵무력강화를 위한 공화국의 탄도로케트발사를 걸고드는 《제재결의》라는것을 또다시 조작해냈다.

성명은 명색상 대국이라고 자처하는 나라들이 뒤골방에서 제멋대로 《제재결의안》이라는것을 빚어내여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강압적으로 통과시키고 그것을 《국제사회의 총의》로 포장하여 내리먹이고있는것은 국제적정의와 자주적인 국가의 정정당당한 자위권행사도 짓밟아보려는 강권과 전횡의 파렴치한 행위라고 규탄하였다.

성명은 공화국이 보유한 핵억제력은 나라의 존엄과 민족의 운명을 지키기 위한 정의의 보검이라고 주장하였다.

적대세력들은 공화국을 반대하는 《제재결의》를 조작해내고 핵무력의 눈부신 발전을 막아보겠다고 악을 쓰며 달려들수록 정반대의 결과만을 초래하게 된다는것을 똑똑히 알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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