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최악의 불량배국가이다

 

(평양 3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미국의 추악한 해킹범죄사실이 또다시 드러나 세계를 끓게 하고있다.

지난 7일 폭로전문웨브싸이트 위킬릭스는 미중앙정보국이 최근년간에도 손전화기를 비롯한 전자매체들에 대한 해킹행위를 세계적판도에서 계속 감행해왔다고 폭로하면서 8 771건에 달하는 미중앙정보국의 싸이버첩보부서문건들을 증빙자료로 공개하였다.

그에 의하면 미중앙정보국은 행정부의 직접적승인밑에 싸이버전략수행에 맞게 구조를 개편하고 갖은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하여 정탐행위를 벌려왔다.

손전화기통화내용을 그것이 암호화되기전에 해킹하는 수법으로 절취하고있으며 《weeping angel》이라는 프로그람을 개발하여 텔레비죤들에 심어넣음으로써 전원차단상태에서도 주변에서의 대화를 도청가능하게 하였다.

자료절취후에는 로씨야나 중국, 이란 등의 나라들이 해킹한듯한 인상을 주기 위해 허위접속흔적을 남긴것을 비롯하여 온갖 교묘한 수법도 다 적용하였다.

이것은 미국이야말로 세계제패야망실현을 위해 그 무엇도 서슴지 않는 해커제국, 최악의 불량배국가이라는것을 다시금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싸이버공간은 미국이 패권전략실현에서 핵몽둥이와 딸라에 못지 않게 중시하는 선제공격수단의 하나이다.

미국은 오래전부터 싸이버공간을 하늘과 땅, 바다, 우주에 이어 세계제패를 위한 5번째 령역으로 간주하고 1990년대에 벌써 싸이버전을 전문하는 부대를 대대적으로 내왔다.

2010년 5월 싸이버사령부를 조직한데 이어 2012년 10월에는 대통령비밀명령으로 해킹공격에 온갖 수단들을 다 동원하며 사전경고없이 임의의 나라들을 선제타격할수 있도록 하였다.

인터네트도입으로 정치, 군사, 경제 등 방대한 분야를 발전시키고있는 나라와 지역들을 해킹공격하여 한순간에 혼란에 빠뜨리고 제압함으로써 세계제패야망을 손쉽게 실현하자는것이다.

그런것으로 하여 미국의 싸이버공격대상은 우리 공화국을 비롯한 반미자주적인 나라들로부터 로씨야, 중국과 같은 잠재적적수들, 경쟁적인 동맹국들 지어 하수인들에 이르기까지 사실상 전세계를 포괄하고있다.

2015년 남조선괴뢰들과 년례안보협의회라는것을 벌려놓고 우리를 목표로 한 공동싸이버훈련과 연습, 교육 등을 강화할것을 모의하고 그 실행에 광분하고있다.

수년전부터 우리 콤퓨터망에 CNE해킹추적프로그람을 설치하고 주요정보들을 수집하려 하였으며 2014년 12월에는 우리의 인터네트에 대한 대대적인 공격까지 감행하였다.

그런 미국이 기회가 있을 때마다 저들이 마치도 싸이버공격의 최대피해자인것처럼 떠들어대면서 도리여 우리 공화국을 해킹범죄국으로 몰아붙이려고 발악하는것이야말로 파렴치의 극치이다.

우리 공화국을 어떻게하나 싸이버테로공격의 범죄자로 몰아 저들의 선제공격적인 싸이버전쟁수행에 유리한 환경을 마련하려는 미국의 모략책동은 실현불가능한 망상에 불과하다.

미국이야말로 최악의 불량배국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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