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 준비사업 추진

 

(평양 3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양에서 제20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 준비사업이 한창이다.

조선태권도위원회 처장 김철룡의 말에 의하면 태권도전문가들과 여러 부문 관계자들을 망라한 대회조직위원회가 나왔다.

태권도모국에서 세번째로 열리는 선수권대회의 성과적보장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이 추진되고있다.

태권도전당개건보수공사가 마감단계에서 다그쳐지고있다. 연건축면적이 늘어나고 경기장내부와 훈련장들의 면모가 일신되였으며 무도종합훈련장, 바둑훈련장, 심판원실, 기자회견실, 선수휴계실 등이 훌륭히 꾸려졌다.

주체81(1992)년 9월 10일에 개관된 태권도전당에서는 앞서 두차례의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와 한차례의 청소년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가 진행되였다.

이번 선수권대회 차수를 의미하는 《20》이라는 수자와 태권도옆차기동작 등이 특색있게 형상되여있는 상징마크도안이 완성되였다.

한편 조선태권도선수들은 제20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할 일념밑에 훈련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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