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 전교조 법외로조화 무효 주장

 

(평양 3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전국교직원로동조합(전교조)이 15일부터 서울의 괴뢰정부청사와 여의도에 있는 《국회》앞에서 법외로조화 무효와 로조의 전임관계자복직을 요구하는 1박2일 철야롱성투쟁을 벌렸다.

단체는 박근혜《정권》의 공작정치에 의한 전교조 법외로조화는 《대통령》파면으로 효과를 상실했다고 주장하였다.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이 남긴 업무일지는 청와대가 전교조를 법외로조로 만들기 위한 계획을 치밀하게 하였다는것을 증명해준다고 까밝혔다.

당국이 지난해에 해임된 로조전임관계자 33명을 복직시키고 올해에 제기한 전임관계자 37명의 복직신청을 허락해야 한다고 단체는 강조하였다.

단체는 15일 대법원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법외로조통보를 취소시킬데 대한 소송을 신속히 처리할것을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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