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단체들 《싸드》배치반대투쟁 전개

 

(평양 3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싸드》배치저지전국행동과 《싸드》반대 탄저균추방 평택시민행동이 16일 경기도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싸드》배치강행책동을 규탄하였다.

발언자들은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6일 2기의 《싸드》발사대를 남조선에 기습적으로 끌어들인데 이어 《싸드》의 핵심장비인 《X-밴드》레이다의 반입을 서두른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것은 《정권》이 바뀌더라도 《싸드》배치를 되돌릴수 없도록 하려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정략적목적에 따른것이라고 규탄하였다.

《싸드》는 북의 핵미싸일방어에 무용지물이며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고 남조선경제에 심각한 타격을 입히는 백해무익한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군사적효률성이 없고 법적근거도 없이 추진되는 《싸드》배치를 중지하고 반입된 장비를 즉시 철수해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단체들은 《싸드》배치반대구호를 웨치며 시위를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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