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동지와 김정은동지의 로작연구토론회 스위스, 에스빠냐에서 진행

 

(평양 3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로작들인 《온 민족이 대단결하여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자》, 《인민대중에 대한 멸사복무는 조선로동당의 존재방식이며 불패의 힘의 원천이다》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11일과 13일 스위스, 에스빠냐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들에는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 에스빠냐 마드리드주체사상연구소조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마르틴 뢰체르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로작에서 밝혀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조국통일업적을 상세히 해설하고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일령도자의 고전적로작은 조선민족의 통일운동을 가로막으려는 내외 분렬주의자들의 책동이 날로 악랄해지고있는 현정세에서 더더욱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조국통일유훈을 빛나게 실현해나가시는 김정은원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통일위업을 반드시 이룩하리라고 확신한다.

에스빠냐 마드리드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미겔 비반꼬와 토론자들은 김정은동지의 로작을 학습하면서 인민대중을 제일로 여기는 조선로동당의 숭고한 정치리념과 수령, 당, 대중이 일심단결된 조선사회의 참모습을 더 잘 알게 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김정은최고령도자동지의 탁월한 령도를 받는 주체조선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만이 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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