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의 민주로총 2017선거투쟁 선포

 

(평양 3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서울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의 민주로총이 16일 서울에서 《2017 민주로총 <대통령>선거투쟁》을 선포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민주로총 위원장 직무대행 최종진은 민주로총이 5월 9일에 진행될 《대통령》선거를 사회의 대개혁을 이루기 위한 하나의 기회로 규정하였다고 밝혔다.

《로동존중 평등사회》를 만들기 위해 선거기간에 제기할 요구를 광범히 론의하는 과정을 거친다음 6월-7월에 《사회적총파업》을 실현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민주로총은 선거기간에 쳐다만보는 방관자가 아니라 초불광장에서 웨쳤던 최저임금인상, 비정규직철페, 재벌해체를 주장하면서 세상을 바꾸는 투쟁을 계속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민주로총 사무총장 리영주는 5월의 선거가 박근혜퇴진을 위한 초불투쟁이 만들어낸 조기《대통령》선거이므로 사회의 진보변혁적재편을 위해 선거투쟁의 요구와 의제를 전면적으로 제기할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6월이후 새 《정부》가 민중의 요구를 즉각적인 행정조치로 분명하게 실현하도록 하며 전면적인 법개정을 통해 새로운 세상이 세워지도록 하려 한다고 밝혔다.

한편 민주로총은 이날 체제청산과 비정규직철페, 취업조건개선 등 5대 의제와 10대 요구를 발표하였으며 각 산하로조들의 요구와 주요계획도 함께 공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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