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가: 이 세상에서 제일 공정하게 분배된것은 아마 량심밖에 없는것 같소. 친구: 왜 그렇게 생각하오? 철학가: 사람들은 모두 자기한테 이것도 없소, 저것도 모자라오 하고 불평을 부리지만 자기한테 량심이 없다거나 모자란다고 말하는 사람은 없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