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7월 10일 《우리 민족끼리》

 

술을 몹시 즐겨마시는 사람이 있었다.

사람들이 술은 몸에 해롭다고 충고하기만 하면 이렇게 대답하였다.

《내 조상들이 술때문에 돌아 가셨으니 술은 내게 원쑤요. 그러니 어찌 술을 삼켜 버리는것으로 원쑤를 갚지 않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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