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1(2012)년 10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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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한 나라에서 공중전화기가 고장난지 며칠이 되였다.

여러 사람들이 전화국에 여러번 알렸는데도 수리하려 나오지 않았다.

어느날 공중전화소부근에 사는 한 사람이 다른 전화로 전화국에 대고 말하였다.

《공중전화를 수리했으니 사람을 보내지 않아도 되겠습니다. 다만 전화를 걸고나면 넣었던 돈이 도로 튀여나옵니다.》

그러자 반시간도 못되여 전화수리공이 급히 달려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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