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1(2012)년 9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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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한 나라의 흥성거리는 야회에서 아름다운 녀인이 노래를 부르고있었다.

그런데 녀배우의 목소리는 그리 아름답지 못하였다.

그래도 배우는 목청을 가다듬으며 정서깊은 노래를 선택하여 부르고있었다.

노래를 듣고있던 한 손님이 참을수 없어 옆에 있는 다른 손님에게 말하였다.

《무슨 노래를 저렇게 부릅니까? 정말 듣기 싫구만요. 저 녀배우는 대체 누굽니까?》

《나의 안해요.》

옆에 있던 손님이 격분한 마음을 가까스로 누르며 말하였다.

《아, 이거 정말 실례했습니다.》

그는 당황하여 이렇게 말하였다.

《괜찮소!》

녀배우의 남편이 자기의 감정을 눅잦히며 대답했다.

《부인의 목소리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아마 노래의 곡조가 나쁜것 같습니다. 누가 지은 노래인지?...》

그 사람이 배우의 남편을 맞추려고 이렇게 말했다.

그러자 배우의 남편이 그 사람을 쏘아보며 대답했다.

《노래는 내가 지은것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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