녀학생이 교수에게 요즘 제일 류행되고있는 책을 읽었는가고 물었다.
  교수는 읽지 못했다고 솔직히 말했다.
  녀학생: 《아니 그 책이 나온지 석달이 되였는데 아직도 읽지 못했습니까?》
  교수: 《처녀는 단떼의 소설〈신곡〉을 읽었소?》
  녀학생: 《아니요. 읽지 못했습니다.》
  교수: 《그럼 좀 서둘러야 하겠소. 그 책은 세상에 나온지 벌써 수백년이 되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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