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난을 같이한 항일애족의 자취
66살난 늙은 몸으로 조선강점
일제총독에게 폭탄을 던졌던
강우규렬사(1856 ㅡ 1920)
일제천황을 죽이기 위하여 도꾜로
출발하기전에 수류탄을 들고 맹세
를 다지는 리봉창렬사(1900 ㅡ 1932)
계몽운동을 벌려 력사, 문학 등 여러
분야에서 많은 글을 남기고 려순감옥
에서 순국한 신채호렬사(1880 ㅡ 1936)
1932년 4월 29일 상해에서
폭탄을 던져 일제의 상해파견군
사령관이하 많은 적들을 살상한
윤봉길렬사(1908 ㅡ 1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