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 야 령
항일혁명의 말없는 증견자 로야령. 사경에 처한 나를 구원해주고 이 령기슭에서
살던 조택주로인의 집을 안내해준 김로인은 이름도 사진도 전할길 없다.
조택주로인과 그의 며느리 최일화
조택주로인에게 로흑산전투에서 로획하여 보내주었던
한필의 말은 1961년 4월 15일에 만년필이 되여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