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선 인 민 혁 명 군
조선인민혁명군이 길림성 간도에 3, 000명이
있다고 쓴 《동방잡지》(1935. 3)
일제군경의 《토벌》에 불타고있는 집들
유격근거지 《토벌》에 미쳐날뛰는 일제군경들
일제의 비행기 정찰
근거지의 밭을 짓뭉개는 일제군경들
유격대가 습격파괴한 일제군용렬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