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정치사기군 오바마를 강력히 규탄한다

 

2010. 3. 8 《범민련 남측본부》

 

지난 5일 이른바 《핵확산방지구상》발표 40주년을 맞아 미국대통령 오바마가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에서 오바마는 《향후 핵태세검토보고서는 낡은 랭전시대사고를 넘어서게 될것》이라며 《핵무기의 수자와 역할을 줄여나갈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결국 오바마는 정치사기군임을 적라라하게 드러내고말았다.

알다싶이 오바마는 1년전에 체스꼬의 쁘라하에서 《핵무기없는 세계》를 떠들었다. 제발 그래줬으면 하는 세계민심에 떠밀려 《노벨평화상》까지 받았다. 그리고 이제 두달후면 《핵확산방지구상》평가회의가 있게 된다. 그러나 5일 발표한 성명에는 《핵감축》은 언급되였지만 《핵사용포기》 즉 《핵선제공격포기》는 전혀 언급되지 않았다.

보도에 의하면 이번달에 발표할 미국의 《핵태세검토보고서》에 계속해서 전쟁광 부쉬가 명시한 그대로 비핵보유국에 대한 《핵선제공격정책》이 그대로 담겨질것이라고 한다. 설상가상으로 핵보유국이 된 조선까지 공격대상에 포함하여 오늘부터는 오바마와 리명박이 북침을 노린 《키 리졸브》, 《독수리》핵전쟁연습에 돌입했다.

특히 미국 오바마가 《키 리졸브》, 《독수리》침략전쟁연습을 공표한이래 지난달 25일 조선인민군 총참모부는 필요한 경우 핵억제력까지 포함한 군사적대응을 천명하고 어제는 판문점대표부가 정전협정과 북남불가침합의의 구속을 받지 않을것을 천명하였으며 오늘은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가 전투동원태세명령을 하달하였다. 사태가 매우 험악해졌다.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는 사악하기 이를데 없는 정치사기군 오바마와 동족대결의 광란극에 빠진 리명박독재《정권》을 강력히 규탄하며 온힘을 다해 투쟁해나갈것이다.미국은 다른 나라들이 비핵보유국이든 핵보유국이든 핵으로 위협하지 말아야 한다. 비핵보유국을 핵으로 위협하면 상대도 핵으로 무장한다는것을 조선이 실증했다. 핵보유국 조선을 위협하면 핵억제력이 계속 강화되고 위협을 넘어 핵행동전을 벌리면 핵억제력을 동원할수도 있다는것이 조선의 경고다. 미국은 핵위협, 핵행동전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 또한 정전협정당사자 미국은 이 땅에 핵무기를 끌어들이지 말아야 하며 전쟁연습을 벌리지 말아야 한다. 남조선에 있는 미군과 핵장비도 당장 철수해야 한다.

《비핵화》말만 떠벌이고 《핵감축》시늉만 하며 뒤로는 《미싸일지역방어》참가강요와 《핵선제공격정책》고수, 아프가니스탄전쟁확산과 파병강요, 타국요인암살과 소요공작 등을 일삼는 미국 오바마정권은 침략정책을 페기하고 제 형편을 살펴야 한다. 미국국세청이 전투기공격을 받고 미국대학교 강당이 녀교수의 총질에 피가 랑자하며 미국국방부입구가 총탄세례를 받아 수라장이 되는 꼴이 바로 미국의 자화상이다.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는 사악한 오바마와 민중, 민족의 머슴이 아닌 미국의 머슴역을 하고있는 리명박독재《정권》의 전쟁책동에 《우리 민족끼리》힘으로 강력히 대응해나갈것이다.

7천만겨레는 《핵전쟁발발위험》이라는 엄청난 상황에 결코 기가 눌리지 말고 《우리 민족끼리》힘이 있다는것을 한시도 잊지 말고 기백있게 싸워나가자. 각자의 힘은 작더라도 남북공동선언을 통해 이미 거창하게 일어나고있는 《우리 민족끼리》의 힘은 불패다.

모두다 《우리 민족끼리》로 굳게 뭉쳐 전쟁반대, 미군철수, 평화협정체결실천과 투쟁으로 달려나가자.

 

2010년 3월 8일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

이전페지  차례  다음페지
 
우리민족끼리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E-mail) : urimanager@silibank.com 홈페지내용에 관한 문의(E-mail) : uriminzok@silibank.com
Copyright © 2003 - 2013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
gotop
 
기사종합
 
도서, 잡지
 
영화, 음악
 
독자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