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태양절
음악회와 제2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
군중예술부문 종합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태양절에 즈음하여 은하수관현악단을 비롯한 중앙예술단체 예술인들이 출연하는 태양절음악회를 관람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관람석에 나오시자 전체 관람자들은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올리면서 백승의 선군사상과 령도로 전당, 전군, 전민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어버이수령님의 념원을 빛나게 실현해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을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관람자들에게 따뜻한 답례를 보내시며 민족최대의 명절인 태양절을 맞는 그들을 열렬히 축하하시였다.
《애국가》의 합창으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합창과 피아노2중주 《사향가》, 녀성3중창과 합창 《만경대는 혁명의 요람》, 《만경대의 노래》, 남성4중창과 합창 《만경대 찾아가네》, 설화와 음악 《수령님의 높은 뜻 붉게 피였네》, 녀성독창 《영원한 그 미소》, 《직포공의 노래》, 남성합창 《일터의 휴식》, 녀성6중창 《수령님 높이 모신 내 조국 노래하네》, 녀성4중창 《기쁨의 노래》, 피아노독주 《4월의 명절》, 고음저대독주 《만경대는 꽃동산》, 바이올린2중주와 합창 《세상에 부럼없어라》, 남성독창과 방창 《우리 집사람》, 녀성독창과 합창 《우리는 하나》, 색스폰과 전기기타중주 《통일아리랑》, 남성2중창과 합창 《우리는 총창을 더욱 굳게 잡으리》, 《수령이시여 명령만 내리시라》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혁명업적과 우리 인민의 숭고한 충정의 세계를 대서사시적화폭으로 펼쳐보인 음악회는 설화와 음악 《충성의 노래》, 《로동당은 우리의 향도자》로 끝났다.
음악회가 끝나자 또다시 우렁찬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올라 장내는 불도가니마냥 끓어번지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열광적으로 환호하는 출연자들과 관람자들에게 답례를 보내시고 공연성과를 축하하시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출연자들이 어버이수령님을 주체의 태양으로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려는 우리 인민의 철석의 신념과 의지를 반영한 사상예술성이 높은 훌륭한 음악회를 진행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공연성과를 높이 평가하시고 그들에게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의 명의로 감사를 주시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전체 군대와 인민이 위대한 수령님의 전사, 위대한 수령님의 제자답게 몸과 마음 다 바쳐 내 나라, 내 조국땅우에 사회주의강성대국을 하루빨리 일떠세움으로써 김일성조선의 존엄과 영예를 더욱 빛내이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제2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 군중예술부문 종합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극장관람석에 나오시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올리는 전체 관람자들은 정력적인 선군혁명령도로 어버이수령님의 원대한 뜻과 념원을 이 땅우에 찬란히 꽃피우시며 김일성조선의 일대 전성기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을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여러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의 예술소조원들과 예술선전대, 기동예술선동대원들이 출연한 공연무대에는 합창 《충성의 노래》, 선동과 노래 《김일성대원수 만만세》, 이야기와 노래 《하늘처럼 믿고 삽니다》, 대화시 《장군님의 비날론》, 녀성3중창과 방창 《온 나라의 대경사로세》, 시랑송 《나는 로동자의 아들이다》, 녀성독창과 방창 《밭갈이노래》, 농악무와 북제창 《흥하는 내 나라》, 선동극 《차표》, 소합창 《영원한 태양의 봄》, 《당은 장군님의 품》, 시와 합창 《돌파하라 최첨단을》 등 여러가지 형식의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공연을 통하여 출연자들은 만대에 길이 빛날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업적과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에서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삶을 마음껏 누려가는 우리 인민의 행복한 생활을 격조높이 노래하였으며 강성대국의 령마루를 향하여 질풍같이 내달리고있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기상과 억센 기개를 잘 보여주었다.
공연이 끝나자 또다시 우렁찬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올라 장내는 불도가니마냥 끓어번지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열광적으로 환호하는 출연자들과 관람자들에게 답례를 보내시고 공연성과를 축하하시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출연자들이 정책적대가 뚜렷하고 시대의 요구와 인민의 지향을 그대로 반영한 사상예술성이 높은 훌륭한 공연을 진행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공연성과를 높이 평가하시고 감사를 주시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모든 출연단체들에서 자기들의 투쟁과 생활을 진실하게 반영한 특색있는 공연을 하였다고 하시면서 이것은 예술을 대중화할데 대한 당의 방침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온 나라 인민의 커다란 기대와 관심속에 진행된 제2차 인민예술축전은 어버이수령님을 주체의 태양으로 영원히 받들어모시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불타는 지향과 념원이 전인민적송가로 울려퍼진 뜻깊은 축전무대였으며 천만군민의 심장마다에 무한한 힘과 용기를 안겨준 의의깊은 계기로 되였다고 하시면서 수령의 노래, 혁명의 노래로 4월의 봄명절을 특색있게 장식하는데 크게 기여한 전체 축전참가자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보내시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근로인민이 참다운 예술의 창조자, 향유자로 되고있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하에서 진정한 예술은 인민대중의 투쟁과 생활속에 있으며 혁명적예술은 사람들을 정서적으로 감동시키고 그들의 정신력을 발동하여 혁명투쟁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위력한 수단으로 되고있다고 하시면서 군중문화예술의 강화발전에서 지침으로 되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주체99(2010)년 4월 24일 《통일신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