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평양시내
대학생들의 예술소조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평양시내 대학생들의 예술소조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극장관람석에 나오시자 전체 관람자들은 숭고한 후대관을 지니시고 새 세대들에게 만복을 안겨주고계시는 경애하는 장군님께 최대의 경의를 드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김일성종합대학, 김책공업종합대학, 김형직사범대학, 김철주사범대학, 평양의학대학, 평양건설건재대학, 평양기계대학, 평양농업대학, 장철구평양상업대학의 대학생예술소조원들이 출연한 공연무대에는 시이야기와 합창 《조선아 너를 빛내리》, 가야금병창 《수령님 같으신분 세상에 없습니다》, 녀성중창 《고향집추억》, 쌍둥이노래 《장군님 따르는 마음》, 선동이야기 《필승의 신념》, 혼성중창 《우리의 소중한 대학시절》, 극이야기와 노래 《수술칼에 비낀 두 제도》, 선동극 《15g》, 남성독창 《내가 지켜선 조국》, 노래와 선동 혁명가극 《피바다》중에서 《피바다가》, 남성중창 《온 나라의 대경사로세》, 《강성대국이 보인다》, 재담 《우리의 도덕》, 이야기와 노래 《건축인재가 되렵니다》, 《우리 학부 료리품평회》, 시와 합창 《돌파하라 최첨단을》 등 여러가지 형식의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공연이 끝나자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올라 장내를 진감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출연자들에게 답례를 보내시며 공연성과를 축하하시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대학생들이 선군시대에 창조된 군인문화를 적극 따라배워 자기들의 생활을 진실하게 반영한 인식교양적의의가 큰 작품들을 가지고 혁명적군인정신이 맥박치는 훌륭한 공연을 진행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공연성과를 높이 평가하시고 그들에게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의 명의로 감사를 주시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조국의 미래를 떠메고나갈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지덕체를 갖춘 쓸모있는 인재로, 나라의 역군으로 튼튼히 키우는것은 우리 혁명의 장래운명과 관련되는 근본문제라고 하시면서 대학의 교육교양에서 지침으로 되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주체99(2010)년 2월 27일 《통일신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