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조선인민군 제10215군부대예술선전대의
공연과 조선인민내무군협주단의
소품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태양절에 즈음하여 조선인민군 제10215군부대예술선전대의 공연을 관람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관람석에 나오시자 관람자들은 정력적인 선군혁명령도로 어버이수령님께서 개척하신 혁명위업을 빛나게 실현해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께 최대의 경의를 드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예술선전대원들은 5인시 《김일성장군찬가》, 노래련곡 《만경대의 노래》, 《당은 장군님의 품》, 실화극 《영원한 보위자의 심장》, 녀성독창 《장군님이 그리워》, 녀성2중창과 남성4중창 《전선에서 만나자》, 혼성4중창 《사랑은 내 조국에 증오는 원쑤에게》, 바스기타와 노래 《천리마 달린다》, 시와 합창 《남산의 푸른 소나무》 등 여러가지 형식의 다채로운 종목들을 무대에 올렸다.
공연을 통하여 출연자들은 백두령장의 손길아래 수령옹위의 제일결사대, 천하무적의 강군으로 억세게 자라나 승리와 영광만을 떨쳐온 영웅적조선인민군의 자랑찬 투쟁행로와 조선로동당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따라 어버이수령님께서 마련해주신 혁명의 고귀한 전취물들을 목숨바쳐 사수하며 강성대국건설과 주체혁명위업의 종국적승리를 무장으로 굳건히 담보해갈 인민군군인들의 철석같은 신념과 의지를 잘 보여주었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군부대예술선전대원들이 우리 군인들의 무한대한 정신력을 그대로 반영한 인식교양적의의가 큰 훌륭한 작품들을 가지고 공연을 참신하고 전투적으로 진행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공연성과를 높이 평가하시고 감사를 주시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예술선전은 군인들의 사상교양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고 하시면서 혁명적이며 전투적인 예술선전활동을 더욱 강화하는데서 지침으로 되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조선인민내무군협주단의 소품공연을 관람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관람석에 나오시자 관람자들은 정력적인 선군혁명령도로 우리 군대와 인민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현명하게 이끌어주고계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을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협주단예술인들은 이날 공연무대에 녀성중창 《병사들은 노래하네 우리의 최고사령관》, 녀성2중창 《해돋이순간》, 녀성기타5병창 《이 강산 하도 좋아》, 남성독창과 방창 《사랑의 봄빛》, 녀성독창 《조국은 너를 알게 되리》, 《내 운명 지켜준 어머니당이여》, 어은금독주 《가마마차 달린다》, 이야기와 녀성독창 《여기는 천리마 내 조국이랍니다》, 손풍금3중주 《축원의 노래》, 남성기타4병창 《3대자랑가》, 혼성중창 《당의 품은 우리 사는 집》 등 다채로운 예술소품들을 올렸다.
공연을 통하여 출연자들은 당과 수령의 혁명전사, 인민의 보위자로 살며 투쟁해나가는 자기들의 크나큰 영예와 긍지를 격조높이 노래하였으며 가장 우월한 인민대중중심의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를 철통같이 지켜갈 내무군의 철석의 신념과 의지를 잘 보여주었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출연자들과 관람자들에게 따뜻한 답례를 보내시며 공연성과를 축하해주시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내무군협주단이 정책적대가 뚜렷하고 시대정신이 맥박치는 사상예술성이 높은 훌륭한 공연을 진행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공연성과를 높이 평가하시고 그들에게 감사를 주시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내무군협주단의 사명과 임무가 대단히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협주단의 창작공연활동에서 지침으로 되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주체99(2010)년 3월 20일 《통일신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