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조선인민군협주단의 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조선인민군협주단의 공연을 관람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관람석에 나오시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올리는 전체 관람자들은 불면불휴의 정력적인 선군혁명령도로 우리 군대와 인민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현명하게 이끌어주고계시는 경애하는 장군님께 최대의 경의를 드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협주단예술인들은 혼성합창 《장군님께 영광을》, 《붉은 철령》, 남성중창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빨찌산식이로다》, 녀성4중창 《돌파하라 최첨단을》, 녀성독창과 합창 《비날론폭포 만복의 폭포로세》, 녀성독창 《북두칠성은 그리움의 별》, 가야금병창 《선군의 그 길을 생각할수록》, 《선군승리 옹헤야》, 남성독창 《단숨에》, 무용 《우리는 강성대국의 수호자 건설자》, 《행군 또 행군》, 혼성합창 《조선의 행운》, 《변이 나는 내 나라》, 《강성대국이 보인다》 등 다채로운 종목들을 무대에 올렸다.

혁명적열정과 전투적기백이 약동하는 공연을 통하여 출연자들은 위대한 령장의 손길아래 천하무적의 강군으로 자라난 영웅적조선인민군의 위용,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강성대국의 승리의 령마루를 향하여 노도쳐 내달리는 선군조선의 억센 기상을 격조높이 노래하였으며 영원히 조선로동당을 따라 주체혁명위업을 기어이 완성하고야말 우리 군대와 인민의 철석같은 신념과 백절불굴의 의지를 힘있게 과시하였다.

관람자들은 심장을 세차게 두드리며 장중하게 울려퍼지는 신념의 노래, 투쟁의 노래를 들으면서 어버이장군님의 령도따라 만난시련을 이겨내며 승리만을 떨쳐온 잊을수 없는 선군의 나날들을 감회깊이 돌이켜보았으며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기 위한 최후돌격전을 과감히 벌려 조선로동당창건 65돐을 맞는 올해를 대변혁의 해로 빛내일 충성의 결의를 다짐하였다.

공연이 끝나자 또다시 우렁찬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올라 장내를 진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열광적으로 환호하는 출연자들과 관람자들에게 답례를 보내시고 공연성과를 축하하시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조선인민군협주단의 예술인들이 우리 군대의 고상한 사상정신세계와 전투적기상을 그대로 반영한 사상예술성이 높은 훌륭한 공연을 진행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공연성과를 높이 평가하시고 그들에게 감사를 주시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조선인민군협주단은 지난 기간 혁명적이며 전투적인 예술창조활동을 통하여 우리 군대와 인민을 혁명과 건설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하였다고 하시면서 그들이 쌓아올린 빛나는 위훈을 다시금 높이 평가하시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인민군협주단의 전체 창작가, 예술인들이 앞으로도 우리 군대와 인민을 영웅적투쟁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킴으로써 선군혁명의 나팔수, 전투적인 예술부대의 위력을 남김없이 떨치리라는 크나큰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면서 혁명적인 예술창작과 예술활동에서 지침으로 되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주체99(2010)년 3월 20일 《통일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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