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조선인민군 제324대련합부대
예술선전대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조선인민군 제324대련합부대예술선전대공연을 관람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관람석에 나오시자 전체 출연자들과 관람자들은 정력적인 선군령도로 우리 군대와 인민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현명하게 이끌어주고계시는 경애하는 장군님께 최대의 경의를 드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예술선전대원들은 대화시 《위대한 혁명일과》, 녀성독창 《아버지장군님 더 잘 모시리》, 녀성5중창 《변이 나는 내 나라》, 재담 《병사때를 생각하자》, 노래련곡 《단숨에》, 《돌파하라 최첨단을》, 시와 이야기 《사회주의불빛과 초병의 눈빛》, 북과 노래 《총동원가》, 합창 《오늘의 7련대 되리라》 등 여러가지 형식의 다채로운 종목들을 무대에 올렸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예술선전대원들이 우리 군대의 무한대한 정신력과 고상한 풍모를 그대로 생동하게 반영한 인식교양적의의가 큰 작품들을 가지고 사상예술성이 높은 훌륭한 공연을 진행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공연성과를 높이 평가하시고 그들에게 감사를 주시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예술선전대원들이 혁명군대의 예술인답게 병사들과 고락을 같이하며 전투적인 예술선전활동으로 새해의 총진군길에 떨쳐나선 군인들에게 필승의 신심과 락관, 멸적의 투지와 용맹을 안겨주고있다고 하시면서 그들의 수고를 치하하시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예술선전은 군인교양의 위력한 수단의 하나이라고 하시면서 모든 예술선전대들이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예술선전활동을 더욱 힘있게 벌려나가는데서 지침으로 되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주체99(2010)년 1월 23일 《통일신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