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조선인민군 부대들을 시찰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관하 구분대를 시찰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구분대에 도착하시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천지를 진감하고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혁명의 수뇌부를 목숨으로 사수하자!》,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를 위하여 한목숨바쳐 싸우자!》, 《총폭탄!》, 《결사옹위!》라는 우렁찬 구호의 함성이 산발들을 뒤흔들며 뢰성마냥 울려퍼지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군인들에게 따뜻한 답례를 보내시며 새로운 신심과 포부를 안고 새해전투임무수행에 진입하여 자랑찬 위훈을 떨치고있는 그들을 축하하시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부대의 임무수행정형을 료해하신 다음 교양실, 침실, 식당, 부식물창고, 세목장 등 문화교양 및 후방시설들을 돌아보시면서 군인들의 사업과 생활에 깊은 관심을 돌려주시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TV와 록화기를 비롯한 문화교양수단들의 리용정형과 침실온도로부터 세목장의 물공급과 부식물의 가지수에 이르기까지 생활의 구석구석을 일일이 헤아려보시면서 한없는 사랑과 은정을 부어주시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이어 전방감시소에 오르시여 땅크훈련모습을 보시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땅크병들의 용맹한 훈련모습을 보시고 우리의 모든 땅크병들이 그 어떤 대적의 침공도 단숨에 격파분쇄할수 있게 정치사상적으로, 군사기술적으로 튼튼히 준비된 일당백의 용사들로 자라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부대의 전투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는데서 지침으로 되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온 나라 전체 인민이 강성대국건설대전에서 날마다 대혁신, 대비약을 일으켜나가고있는 지금 인민군대앞에는 총대로 조국의 륭성번영을 믿음직하게 수호하여야 할 무겁고도 중대한 임무가 맡겨져있다고 하시면서 부대군인들이 조국보위초소에서 빛나는 위훈을 떨쳐가리라는 크나큰 기대를 표명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시였다.

〔주체99(2010)년 1월 9일 《통일신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조선인민군 륙해공군합동훈련을 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훈련장에 도착하시자 전체 군인들은 새해 정초부터 대고조의 진두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을 승리의 한길로 현명하게 이끌어주고계시는 어버이장군님께 최대의 경의를 드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영접보고를 받으신 다음 전망대에 오르시여 훈련진행계획에 대한 설명을 들으시고 훈련을 보시였다.

훈련시작구령이 내리자 비행대들과 함선들, 각종 지상포들의 치밀한 협동으로 《적집단》에 무자비한 불소나기가 들씌워졌으며 《적진》은 산산쪼각이 나고 불바다로 화하였다.

훈련은 적들이 신성한 우리 조국의 한치의 땅이라도 감히 건드린다면 다지고다져온 무적의 군력으로 침략자들을 단매에 짓뭉개버리고 사회주의조국을 철옹성같이 사수할 멸적의 투지에 충만된 인민군군인들의 단호한 결심과 무자비한 타격력을 잘 보여주었다.

륙해공군장병들은 훈련을 통하여 무비의 담력과 강철의 의지, 탁월한 지략으로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의 온갖 책동을 단호히 짓부시며 나라의 존엄과 민족의 자주권을 견결히 수호해가시는 백두의 천출명장 김정일장군님의 손길아래 천하무적의 강군으로 자라난 영웅적조선인민군의 위력을 힘있게 과시하였다.

참관자들은 쌓이고쌓인 분노의 분출인듯 천지를 진동하며 울부짖는 폭음과 포성속에 순식간에 전투를 승리적으로 결속하는 가슴후련한 훈련을 보면서 불면불휴의 정력적인 선군령도로 조선인민군을 그 어떤 강적도 일격에 격멸소탕할수 있는 무적의 강군으로 키워주시고 자위적국방공업의 굳건한 토대를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 최대의 영예와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리였으며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주체혁명위업을 무장으로 끝까지 완성하고야말 불타는 결의를 다짐하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주체전법으로 무장한 일당백군인들의 용맹스러운 훈련모습을 보시고 모든 군인들이 적들의 그 어떤 불의의 침공도 제때에 격파분쇄하고 사회주의조국을 철벽으로 지킬수 있게 정치사상적으로, 군사기술적으로 튼튼히 준비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그들의 훈련성과를 높이 평가하시고 인민군대를 백전백승의 혁명무력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는데서 지침으로 되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영웅적조선인민군은 당과 수령, 조국과 인민을 위함이라면 청춘도 생명도 기꺼이 바치는 육탄결사대, 선군혁명의 전위투사들로 자라났을뿐아니라 현대적인 공격수단과 방어수단을 다 갖춘 강위력한 혁명무력으로 장성강화되였다고 하시면서 장구하고도 간고한 투쟁속에서 억척같이 단련된 이 강철의 정예대오, 무적의 대군을 가지고있기에 우리의 사회주의조국은 금성철벽이며 우리의 혁명위업은 필승불패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인민군장병들이 당의 훈련방침을 높이 받들고 훈련을 맹렬히 벌려 전투력을 백방으로 강화함으로써 조국의 안전과 인민의 행복을 무장으로 견결히 수호해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주체99(2010)년 1월 23일 《통일신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조선인민군 제630대련합부대 지휘부를 시찰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대련합부대 지휘부에 도착하시자 천지를 진동하는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오르고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혁명의 수뇌부를 목숨으로 사수하자!》,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를 위하여 한목숨바쳐 싸우자!》, 《총폭탄!》, 《결사옹위!》라는 우렁찬 구호의 함성이 뢰성마냥 산발들을 뒤흔들며 힘있게 울려퍼지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먼저 대련합부대 사령관의 안내를 받으시며 연혁소개실을 돌아보시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영웅적위훈으로 빛나는 부대력사의 갈피마다에 깃들어있는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감회깊이 추억하시면서 어버이수령님의 현명한 령도와 세심한 보살피심에 의하여 부대는 일당백의 련합부대들과 군부대들을 가진 강위력한 대련합부대로 자라날수 있었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이 부대는 당과 수령,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무비의 애국적헌신성과 대중적영웅주의를 발휘함으로써 조국보위와 사회주의건설에서 자랑찬 위훈을 세운 력사있는 부대라고 하시면서 그들의 공적을 높이 평가하시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부대의 임무수행정형을 료해하신 다음 작전연구실과 군사강실들을 돌아보시면서 지휘관들의 훈련정형을 료해하시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부대에서 조선로동당의 주체적인 군사전법을 깊이 연구하고 구현할수 있게 군사연구실들을 훌륭히 꾸리고 작전지휘능력을 높이기 위한 훈련을 실속있게 벌려 모든 지휘관들을 현대전의 그 어떤 어려운 전투임무도 능숙히 조직지휘할수 있는 높은 작전전투조직과 지휘능력을 갖춘 유능한 지휘관들로 준비시키고있는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혁명적인 훈련기풍을 철저히 세워 모든 지휘관들이 현대전의 요구에 맞는 지휘능력을 소유하도록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대련합부대의 전체 장병들이 적들의 침략책동을 예리하게 주시하며 경계근무를 책임적으로 수행하고있는데 대해 치하하시면서 부대의 전투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는데서 지침으로 되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군인회관, 도서실을 비롯한 문화교양시설들을 돌아보시면서 군인들에 대한 정치사업진행정형을 자세히 알아보시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필독도서들을 탐독하는 과정에 부대의 전체 군인들이 열렬한 독서가로 자라났다는 보고를 받으시고 매우 기뻐하시면서 전군에 확립된 혁명적인 독서기풍은 우리 군대에서만 찾아볼수 있는 또 하나의 류다른 풍경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침실, 식당, 부식물창고 등 후방시설들을 돌아보시면서 군인들의 생활에 깊은 관심을 돌려주시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침실의 난방상태와 문화정서생활로부터 부식물의 가지수, 병사들의 솜동복두터이에 이르기까지 세심히 헤아려보시며 군인들의 사업과 생활을 육친의 정으로 따뜻이 보살펴주시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대련합부대에서 건설중에 있는 돼지공장까지 완공되면 부대군인들의 식생활은 더욱 풍성해질것이라고 하시면서 공사를 앞당겨 끝내기 위한 방향과 방도들을 밝혀주시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이어 지휘부의 구내를 걸으시며 부대관리실태를 알아보시고 부대의 내부와 외부를 규모있고 알뜰하게 꾸린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대련합부대는 훈련은 물론 정치사상사업, 후방공급사업, 부대관리를 비롯한 모든 면에서 모범이라고 하시면서 이 부대야말로 《훈련도 학습도 생활도 항일유격대식으로!》라는 당의 구호를 사업과 생활에 철저히 구현한 선군시대의 본보기부대이라고 높이 평가하시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오늘 인민군대는 중대로부터 대련합부대에 이르기까지 하나같이 정규적면모를 훌륭히 갖춘 일당백의 군집단으로 장성강화되였다고 하시면서 이 정예화된 백두산혁명강군이 조국방선을 철통같이 지켜서있기에 우리의 혁명위업은 필승불패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대련합부대 군인들이 당의 선군령도를 앞장에서 받들어나가는 혁명의 기둥, 강력한 주력군으로서의 영예로운 사명을 훌륭히 수행해나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면서 그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시였다.

〔주체99(2010)년 2월 6일 《통일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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