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전군초기복무사관열성자대회
참가자들을 만나시고 축하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전군초기복무사관열성자대회 참가자들을 만나시고 대회성과를 축하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금수산기념궁전광장에 나오시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천지를 진동하고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혁명의 수뇌부를 목숨으로 사수하자!》,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를 위하여 한목숨바쳐 싸우자!》, 《총폭탄!》, 《결사옹위!》라는 우렁찬 구호의 함성이 맑고 푸른 9월의 하늘가로 메아리쳐갔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대회참가자들에게 답례하시며 따뜻한 인사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투철한 수령결사옹위정신과 헌신적인 군사복무정신을 지니고 조국보위초소에서 한생을 묵묵히 바쳐가며 복무의 순간순간을 불타는 충성으로 수놓아가고있는 대회참가자들을 열렬히 축하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시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전군의 초기복무사관들은 그 어떤 명예나 직위도 바람이 없이 백옥같은 마음으로 자기 수령, 자기 최고사령관의 사상과 의도만을 믿고 따르는 신념과 량심의 인간들이며 개인과 가정의 안락보다 조국과 혁명의 리익을 먼저 생각하는 진짜배기애국자들이며 높은 전투기술기능과 실력으로 전투력강화에 크게 이바지하고있는 우리 당과 인민군대의 귀중한 보배들이라고 하시면서 그들의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초기복무사관들이 애국의 열정을 안고 성스러운 조국보위초소에서 헌신분투함으로써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위업실현과 조선혁명의 종국적승리를 이룩하는데 적극 이바지하리라는 크나큰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주체98(2009). 10. 3 《통일신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