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조선인민군 부대들을 시찰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조선인민군 제264대련합부대 지휘부를 방문하시고 부대의 장병들과 함께 공훈국가합창단의 공연을 관람하시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영접보고를 받으신 다음 부대의 임무수행정형을 료해하시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부대의 군인들이 영예로운 조국보위성전에서 빛나는 위훈을 떨쳐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면서 그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이어 대련합부대의 장병들, 군인가족들과 함께 군인회관에서 공훈국가합창단의 공연을 관람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극장관람석에 나오시자 하늘땅을 진감하는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올리는 전체 관람자들은 우리 군대와 인민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현명하게 령도하고계시는 경애하는 장군님께 최대의 영예와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공훈국가합창단은 남성합창 《김정일장군의 노래》, 《백두의 말발굽소리》, 《백두산바람 분다》, 《병사들은 대답했네》, 《천만이 총폭탄되리라》, 남성독창과 남성합창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동지애의 노래》, 《전사의 념원》, 합창 《병사는 벼이삭 설레이는 소리를 듣네》, 《수령이시여 명령만 내리시라》, 《승리의 길》 등 곡목들을 무대에 올렸다.

공연이 끝나자 또다시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오르고 솟구치는 격정에 눈시울을 적시며 장군님을 우러러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군인들과 가족들의 흠모의 열정으로 하여 장내는 충성의 대하마냥 설레이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관람자들에게 답례하시며 따뜻한 인사를 보내시였다.

 

〔주체98(2009). 9. 5  《통일신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조선인민군 해군 제597련합부대를 찾으시고 종합기동훈련을 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련합부대에 도착하시자 천지를 진동하는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오르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를 위하여 한목숨바쳐 싸우자!》, 《총폭탄!》, 《결사옹위!》라는 우렁찬 구호의 함성이 망망한 대해로 울려퍼지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부대의 임무수행정형을 료해하신 다음 전망대에 오르시여 해군사령관으로부터 훈련진행계획에 대한 설명을 들으시고 종합기동훈련을 보시였다.

훈련을 통하여 군인들은 천출명장이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손길아래 천하무적의 강군으로 자라났으며 자기 최고사령관과 운명을 끝까지 함께 하며 혁명의 수뇌부를 목숨으로 결사옹위해나가는 강철의 정예대오로 위용떨치고있는 영웅적조선인민군의 불패의 위력을 힘있게 과시하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백전백승의 주체전법으로 튼튼히 무장한 영용한 해병들의 훈련을 보시고 모든 군인들이 적들의 그 어떤 불의의 침공도 일격에 격파분쇄하고 사회주의조국을 철옹성같이 수호할수 있게 정치사상적으로, 군사기술적으로 튼튼히 준비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그들의 훈련성과를 높이 평가하시고 영웅적조선인민군을 필승불패의 혁명무력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는데서 지침으로 되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훈련을 마치고 귀항하는 해군함정들을 사열하시며 해병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이어 훈련에 참가한 군인들을 만나시여 축하해주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시였다.

 

〔주체98(2009). 9. 19  《통일신보》〕

 

이전페지  차례  다음페지
 
우리민족끼리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E-mail) : urimanager@silibank.com 홈페지내용에 관한 문의(E-mail) : uriminzok@silibank.com
Copyright © 2003 - 2013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
gotop
 
기사종합
 
도서, 잡지
 
영화, 음악
 
독자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