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5특집

 

김정일국방위원장은 강성대국의 령도자

 

2009. 8. 26 《범청학련 남측본부》

 

 

김정일국방위원장은 비범한 예지와 뛰여난 령도, 지칠줄 모르는 열정으로 북을 강성대국으로 건설해나가고있다. 김정일국방위원장은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국력이 강하고 모든것이 흥하며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이 잘 사는 나라로 정의하였다.

김정일국방위원장이 강성대국을 건설하겠다고 선포한것은 김일성주석앞에, 조국과 민족앞에 다진 애국충정의 맹약이며 21세기 북을 세상에 찬란히 빛내려는 담대한 구상의 표현이다.

김정일국방위원장은 미제를 중심으로 한 제국주의침략세력들이 북을 집어삼키려고 달려들던 20세기말 선군정치를 통하여 《고난의 행군》을 이겨내였으며 강성대국건설이라는 웅장한 설계도를 현실화하고있다.

북이 제시하는 강성대국의 내용은 사상강국, 정치강국, 군사강국, 경제강국이다.

먼저 사상강국이란 온 사회가 하나의 사상, 수령의 사상으로 통일되여 사상의 위력으로 존재하고 발전하는 나라, 위대한 지도사상으로 시대의 발전을 선도하는 나라다.

김정일국방위원장은 이미 1974년 2월 19일 로작에서 김일성주석의 혁명사상을 김일성주의로 정식화하고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를 조선로동당의 최고강령으로 제시하시였다. 이때로부터 지금까지 북사회는 김일성주의가 확고히 자리잡은 사상강국으로 발전하였다.

북주민들의 주체사상과 선군사상에 대한 믿음과 지지가 얼마나 확고한지는 이미 여러 매체를 통해 공인된 사실이다. 또한 북은 주체사상을 전면적으로 구현한 사회이며 미제의 침략위협도 선군사상의 힘으로 막아냈다. 오늘날 주체사상을 전세계 수많은 나라들이 연구하고 따라배우고있다. 이처럼 김정일국방위원장은 북을 사상강국으로 만들었다.

다음으로 정치강국이란 령도자의 주위에 전체 민중이 철석같이 일심단결된 튼튼한 정치적력량에 의거해서 철저한 자주정치를 실시하는 나라다.

김정일국방위원장에 대한 북민중들의 지지는 선군시대의 정신인 혁명적군인정신으로도 확인할수 있다. 혁명적군인정신의 핵은 수령결사옹위정신이다. 북 인민군병사들은 김정일국방위원장을 위해서라면 서슴없이 자신의 한몸을 던지는 철저한 결사옹위정신을 지니고있다. 이는 북 주민전반에 걸쳐 존재하는 정신이다.

북이 얼마나 일심단결에 강한 자부심을 갖고있는지는 핵폭탄보다 강한것은 일심단결이라고까지 표현한데서 쉽게 찾아볼수 있다.

김정일국방위원장은 이러한 일심단결의 사회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민중들속에 들어갔다. 북의 언론에 따르면 김정일국방위원장은 당사업을 시작한 1964년부터 2002년까지 38년간 공장과 기업소, 협동농장, 탁아소, 가정 등 총 8 400여개소를 현지지도했다.

이처럼 김정일국방위원장은 민중을 스승이라 부르며 항상 민중들속에 있었기때문에 전체 민중들의 절대적인 신뢰와 지지를 얻을수 있었던것이다.

북은 이런 튼튼한 정치적력량이 있기에 그 어떤 강대국들의 간섭과 압박에도 굴하지 않고 자기식의 정치를 펼치고있다. 심지어 주변 사회주의국가들이 모두 무너지는 속에서도 김정일국방위원장은 나에게서 그 어떤 변화를 바라지 말라고 당당하게 선포하였다. 이처럼 김정일국방위원장은 북을 정치강국으로 만들었다.

다음으로 군사강국이란 어떠한 제국주의자들의 무력침공도 일격에 타승하고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지킬수 있는 강대한 군사력을 가진 무적필승의 나라다.

김정일국방위원장은 선군정치를 통해 북을 세계제일의 군사강국으로 키웠다. 일찌기 김정일국방위원장은 군사에 관심을 돌리고 전군의 주체사상화를 통해 인민군을 사상의 강군으로 만들었으며 훈련제일주의방침으로 일당백의 군인들을 키워냈다.

오늘날 북의 인민군은 수령결사옹위정신과 결사관철의 정신, 영웅적희생정신으로 무장한 세계최강의 군대이며 핵무기와 대륙간탄도미싸일로 지구의 그 어느곳도 타격할수 있는 막강한 화력을 자랑하고있다. 이처럼 김정일국방위원장은 북을 군사강국으로 만들었다.

마지막으로 경제강국이란 자립적민족경제의 튼튼한 토대우에서 끊임없이 발전하는 나라이며 민중의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물질생활을 원만히 보장하고 세계적으로 가장 발전되였다는 나라들과도 당당히 겨룰수 있는 경제력을 가진 나라다.

오늘날 김정일국방위원장은 선군정치를 통해 경제강국을 건설한다는 선군경제전략을 세우고있다. 인민군대가 경제건설에서도 선봉에 서는것이다. 그 결과 인민군대는 경제건설에서 자력갱생의 전형을 창조하여 혁명적군인정신을 전체사회에 전파하였고 근로민중들도 이에 호응하여 강계정신, 성강의 봉화, 라남의 봉화를 지펴올렸다.

최근 북의 언론자료에 따르면 북의 경제강국건설에서 새로운 비약이 계속해서 이뤄지고있음을 알수 있다. 미국, 《한국》을 비롯하여 전세계 경제가 침체일로를 걷는 속에서도 북은 끊임없이 경제계획들을 초과달성하고있다. 이는 북경제의 기초가 튼튼하며 지속적인 성장흐름을 타고있음을 보여준다. 이처럼 김정일국방위원장은 경제강국을 건설할수 있는 토대를 닦았으며 머지않아 경제강국의 포성을 터칠 길을 열고있음을 알수 있다.

김정일국방위원장의 령도로 북은 사회주의강성대국의 령마루에 올라섰으며 세계앞에 그 대문을 활짝 열 날을 개척하고있다. 이러한 북의 강성대국건설과정은 《한국》민중들에게도 시사하는바가 크다.

정치, 경제, 군사, 사상문화 모든것을 미국에게 예속당하고 정치위기가 상존하고 언제 IMF가 또 올지 모르며 만성적인 경제침체로 전전긍긍하고 군대는 자국민을 학살한 력사를 가지고 또 선량한 타국민을 죽이려 파병되고 극심한 빈부격차로 사회갈등이 심각하고 사상정신이 병들어가는 《한국》의 모습은 강성대국건설로 달려가는 북과 너무도 대비되기때문이다. 미국의 예속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친미사대《정권》을 제거하지 못한다면 언제가도 《한국》은 제자리걸음을 멈출수 없다.

그러나 한편으론 한 민족인 북이 승승장구하는 모습을 보면서 기대와 흥분을 감출수 없는것도 사실이다. 북의 강성대국건설은 북만의 강성대국이 아니라 우리 민족의 강성대국건설이다. 한 민족인 우리도 하루빨리 미국의 억압에서 벗어나 자주적민주정부를 건설하여 이에 화답해야 한다. 북의 사회주의강성대국과 《한국》의 자주적민주정부의 통일은 통일강성대국이라는 우리 민족의 새로운 전성기를 약속한다.

국력이 강하고 모든것이 흥하며 민중들이 세상에 부러움없이 잘 사는 강성대국, 김일성주석이 평생에 걸쳐 우리 민족에게 안겨주고자 했던 그 강성대국을 이제 김일성주석의 전면적계승자인 김정일국방위원장이 완성하려 하고있다. 2012년은 우리 민족에게 그리고 전세계 인류에게 새로운 세상을 선포하는 력사적인 해가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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