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노래이야기

《우리 님 영웅되셨네》를 관람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인민군장병들과 함께 노래이야기 《우리 님 영웅되셨네》를 관람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극장관람석에 나오시자 우렁찬 《만세!》의 환호를 올리는 관람자들은 정력적인 선군령도로 영웅적조선인민군을 백전백승의 무적강군으로 키워주시고 주체혁명위업의 빛나는 승리를 이룩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 최대의 영예와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강원도예술단 창작가, 예술인들이 창조한 노래이야기 《우리 님 영웅되셨네》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금강마을녀성들의 전선원호투쟁을 기본내용으로 하고있다.

공연을 통하여 출연자들은 제국주의침략자들을 반대하는 준엄한 전쟁에서 전선과 후방, 군대와 인민이 한덩어리가 되여 조국의 독립과 혁명의 전취물을 지켜싸운 위대한 승리의 력사를 생동하게 보여주었으며 군민일치의 위력으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며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최후의 승리를 이룩하고야말 우리 군대와 인민의 억척같은 신념과 의지를 힘있게 과시하였다.

관람자들은 공연을 보면서 조선로동당과 수령의 두리에 하나의 사상의지로 굳게 뭉친 인민을 굴복시킬 힘은 이 세상에 없다는 혁명의 진리를 다시금 심장깊이 새기였으며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따라 조국보위와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투쟁에 한몸 다 바칠 충성의 결의를 다짐하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의 혼연일체, 일심단결의 위력이 도도히 맥박치는 공연은 관람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안겨주었다.

공연이 끝나자 장내에서는 또다시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오르고 열화같은 흠모의 열정으로 하여 불도가니마냥 끓어번지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열광적으로 환호하는 출연자들과 관람자들에게 따뜻한 답례를 보내시고 공연성과를 축하하시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창작가, 예술인들이 인식교양적의의가 큰 특색있는 작품을 창조한데 대하여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그들의 수고를 치하하시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강원도예술단의 예술인들이 지난 기간 혁명적인 예술활동을 통하여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혁명적으로 교양하는데 크게 이바지하였다고 하시면서 그들의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고 예술창조와 예술활동을 더욱 힘있게 벌리는데서 나서는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주체98(2009). 8. 29  《통일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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