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조선인민군 부대들을 시찰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조선인민군 제2200군부대를 시찰하시고 군인들의 군사훈련을 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군부대 훈련장에 도착하시자 천지를 진동하는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오르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를 위하여 한목숨바쳐 싸우자!》, 《총폭탄!》, 《결사옹위!》라는 우렁찬 구호의 함성이 맑고 푸른 하늘가로 메아리쳐갔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부대의 임무수행과 훈련강령집행정형을 료해하신 다음 관람대에 오르시여 군인들의 군사훈련을 보시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주체전법으로 튼튼히 무장한 인민군군인들의 용맹스러운 훈련모습을 보시고 모든 군인들이 적들의 그 어떤 불의의 침공도 제때에 격파분쇄하고 사회주의조국을 굳건히 지킬수 있게 정치사상적으로, 군사기술적으로, 육체적으로 튼튼히 준비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그들의 훈련성과를 높이 평가하시고 영웅적조선인민군을 필승불패의 혁명무력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는데서 지침으로 되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영광스러운 항일의 전통을 빛나게 계승한 조선인민군은 수령결사옹위정신, 총폭탄정신, 자폭정신을 절대불변의 신념으로 간직한 사상의 강군, 신념의 강군으로 장성강화되였다고 하시면서 70여년에 걸치는 장구하고도 간고한 투쟁속에서 강철로 다져진 이 무적의 대군을 가지고있기에 우리의 사회주의조국은 금성철벽이며 우리의 혁명위업은 필승불패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훈련에 참가한 군인들을 만나시여 따뜻이 고무격려해주시고 그들과 기념촬영을 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조선인민군 제534군부대 직속구분대의 훈련장을 시찰하시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구분대장의 안내를 받으시며 장시간에 걸쳐 부대의 훈련기재와 시설들을 돌아보신 다음 군인들의 훈련을 보시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군인들의 용감무쌍한 훈련모습을 보시고 전체 지휘관, 병사들이 사회주의조국을 굳건히 수호할수 있는 일당백의 용사들로 억세게 자라나고있는데 대하여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부대의 전투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는데서 나서는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우리의 지휘관, 병사들은 선군의 기치높이 사나운 풍파를 헤치고 력사의 기적을 창조하며 승리의 한길을 걸어오는 영광의 나날에 백전백승의 장수힘을 키워왔다고 하시면서 인민군대의 이 위력을 당할자 세상에 없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훈련으로 밤을 밝히고 새날을 맞는 부대군인들의 훈련열의는 대단히 높다고 하시면서 무적의 군력을 다지는 기본방도는 전투정치훈련을 강화하는데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언제나 이 사업에 일차적인 관심을 돌려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이어 리광, 김선아병사들을 비롯한 훈련에서 모범을 보인 군인들을 만나시여 훈련성과를 축하해주시고 그들의 사업과 생활을 따뜻이 보살펴주시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구분대에서 훈련장을 특색있게 잘 꾸리고 훈련을 정상화하고있을뿐아니라 문화교양 및 후방시설들도 훌륭히 갖추어놓았다고 하시면서 그들이 이룩한 성과를 높이 평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구분대군인들이 계급의 총창을 더욱 억세게 틀어잡고 사회주의조국을 튼튼히 지켜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면서 그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시였다.
〔주체97(2008). 11. 8 《통일신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조선인민군 제32차 군무자예술축전에 참가한 조선인민군 해군 제155군부대관하 함과 조선인민군 제833군부대관하 중대, 제1313군부대관하 중대군인들의 공연을 관람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 자기들의 공연을 보여드리는 크나큰 감격과 기쁨으로 하여 중대군인들의 가슴은 세차게 설레이고있었다.
중대군인들은 합창 《어버이사랑을 노래부르자》, 시와 이야기 《장군님의 기쁨》, 극이야기 《영광의 함선에 올라》, 독창 《장군님 가까이엔 병사가 산다네》, 이야기와 노래 《사랑의 첫 물으심》, 2중창 《<토벌>가》, 시와 노래 《동지애의 노래》, 노래이야기 《중대생활 좋다》, 토막이야기 《변할수 없는 과녁》, 막간극 《병사들의 귀속말》, 기악과 노래 《구름속으로 사라진 마차》, 시와 합창 《내 나라의 푸른 하늘》 등 여러가지 형식의 다채로운 종목들을 무대에 올렸다.
혁명적군인정신이 도도히 맥박치는 공연을 통하여 출연자들은 천하무적의 혁명강군으로 자라난 영웅적조선인민군의 위력과 랑만과 희열에 넘친 보람찬 군무생활의 일단을 생동하게 펼쳐보였으며 모두가 성새, 방패가 되여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며 조선로동당의 위업, 사회주의위업을 무장으로 굳건히 담보해갈 우리 군대의 억척같은 신념과 의지, 전투적기상을 힘있게 과시하였다.
위대한 선군시대를 선도해가는 우리 군대의 고상한 정신세계를 격조높이 노래한 공연은 관람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안겨주었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열광적인 환호를 올리는 출연자들에게 따뜻한 답례를 보내시고 공연성과를 축하하시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시종 혁명적이며 전투적기백이 나래치는 공연을 보시고 중대들의 모든 군인들이 불사신의 용사들로 준비되였을뿐아니라 높은 문화적소양을 소유한 선군문화의 창조자들로 자라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그들의 공연성과를 높이 평가하시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군인들속에서 문화예술활동을 힘있게 벌리는것은 부대의 전투력을 높이는 중요한 사업의 하나이라고 하시면서 중대를 비롯한 모든 단위들에서 예술활동을 더욱 강화하는데서 나서는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조선인민군 제32차 군무자예술축전에 당선된 조선인민군 제235군부대관하 중대, 제851군부대관하 중대, 제507군부대관하 중대군인들의 공연을 관람하시였다.
화선전호가에서 자나깨나 그리던 어버이장군님께 달려온 중대군인들은 합창 《울려가라 행복넘친 병사의 노래》, 시와 노래 《잊지 못할 오성산마루여》, 이야기와 노래 《장군님과 우리 감나무중대》, 기악과 노래 《조국보위의 노래》, 설화와 합창 《영웅의 그 나이 열여덟이였네》, 막간극 《중대는 한가정》, 손풍금과 노래 《병사들아 영웅이 되자》, 이야기와 노래 《우리 군대 우리 인민》, 시이야기 《더 높이 추켜들자 계급의 총검을》, 독창 《나는 알았네》, 합창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등 여러가지 형식의 다채로운 종목들을 무대에 올렸다.
리수복영웅중대, 오성산중대, 감나무중대의 군인들은 공연을 통하여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선군령도업적과 위대한 령장의 품속에서 누려가는 자기들의 행복을 격조높이 노래하였으며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며 성스러운 주체혁명위업을 무장으로 끝까지 완성하고야말 인민군군인들의 철의 신념과 의지를 힘있게 과시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과 사상도 뜻도 운명도 같이할 절대불변의 의지로 충만된 우리 군대의 숭고한 정신세계가 그대로 반영되고 위대한 선군시대의 독특한 정서와 랑만이 흘러넘치는 공연은 관람자들의 심금을 세차게 울려주었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공연이 끝나자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출연자들에게 답례를 보내시고 공연성과를 축하하시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전선시찰의 길에서 낯을 익힌 중대군인들을 다시 만나니 기쁨을 금할수 없다고 하시면서 모두가 무적의 장수들로 성장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고 그들의 훌륭한 공연성과를 높이 평가하시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우리의 모든 군인들은 당과 수령, 조국과 인민에게 무한히 충직한 견결한 투사들로 튼튼히 준비되였을뿐아니라 높은 도덕과 문화적소양을 갖춘 백전백승의 혁명강군으로 자라났다고 하시면서 이런 정예화된 무장력이 조국방선을 금성철벽으로 지키고있기에 가장 우월한 인민대중중심의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는 필승불패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성황리에 진행된 조선인민군 제32차 군무자예술축전은 예술을 대중화할데 대한 당의 방침의 정당성과 생활력, 선군시대에 창조된 군인문화의 일대 시위로 된다고 하시면서 드높은 열의를 안고 축전에 참가하여 우리 군대의 무한대한 정신력을 힘있게 과시한 전체 축전참가자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보내시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인간의 자주성과 창조성이 완벽하게 구현되여있는 군인문화에는 시대정신이 맥박치고 전투적랑만과 풍만한 정서가 넘쳐나고있으며 그것은 선군시대 사회주의생활문화의 전형으로,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따라배워야 할 참다운 모범, 본보기로 되고있다고 하시면서 혁명적인 군인문화를 온 사회에 광범히 보급하기 위한 사업을 계속 줄기차게 벌려나가야 한다고 다시금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노래로 시작되고 노래로 전진하여온 우리의 영광스러운 혁명사는 예술의 위력을 뚜렷이 증시한 음악정치의 위대한 승리이기도 하다고 하시면서 부대의 전투력을 높이는 중요한 수단의 하나인 대중적인 예술활동을 더욱 발전시키는데서 지침으로 되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주체97(2008). 11. 22 《통일신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조선인민군 공군 제1016군부대를 시찰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군부대에 도착하시자 천지를 진감하는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올리는 군인들은 위대한 선군령도로 우리 혁명무력을 필승불패의 강군으로 키워주시고 우리 군대와 인민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현명하게 이끌어주고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 최대의 영예와 가장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부대의 임무수행정형을 료해하신 다음 비행훈련실들을 돌아보시면서 비행사들의 훈련을 보시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군부대에서 훈련설비들을 자체로 훌륭히 갖추어놓고 비행사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끊임없이 높이고있으며 적들의 침략책동에 대처하여 고도의 경각성을 가지고 경계근무를 책임적으로 수행하고있는데 대하여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부대의 전투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는데서 나서는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군인회관, 교양실을 비롯한 문화교양시설들을 돌아보시면서 군인들에 대한 정치사업진행정형을 료해하시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군인들의 특성에 맞는 각종 직관물들과 록화물들의 리용실태를 자세히 알아보시고 군부대에서 사상교양사업을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참신하게 진행하고있는데 대해 치하하시면서 사상사업에 선차적인 관심을 돌려 모든 군인들을 리수복, 길영조형의 육탄영웅들로 키워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군인들을 만나시여 사업과 생활은 물론 복장상태에 이르기까지 세심한 관심을 돌리시며 한없는 사랑을 부어주시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군인의 외모는 정규군의 품격과 정신, 기강을 보여주는 중요한 징표의 하나이라고 하시면서 고도로 정규화된 우리 혁명군대는 옷차림과 몸단장에서도 모범이 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이어 침실, 식당, 취사장 등 후방시설들을 돌아보시면서 군인들의 생활을 친어버이사랑으로 따뜻이 보살펴주시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과일나무를 비롯한 갖가지 나무들속에 묻혀있는 산뜻한 병영과 울창한 수림들로 뒤덮인 병영주변, 정가롭고 깨끗한 후방시설들을 보시고 부대의 외부와 내부를 훌륭하게 꾸리고 살림살이를 깐지게 하고있는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부대의 장병들이 열렬한 조국애를 안고 자기 초소를 꾸리기 위한 투쟁을 줄기차게 벌린 결과 부대관리에서 자랑할만 한 모범을 창조하였다고 하시면서 그들의 성과를 높이 평가하시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인민군대의 모든 부대들에서 전투력강화와 함께 부대관리에 력량을 집중함으로써 부대의 면모를 일신시켰다고 하시면서 이 눈부신 전변은 우리 군대의 특질로 되고있는 높은 혁명성과 전투성, 조직성과 규률성이 가져온 고귀한 결실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군부대군인들이 조선로동당의 선군정치를 받드는데서 기수, 돌격대로서의 영예로운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면서 그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시였다.
〔주체97(2008). 12. 6 《통일신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