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명
히틀러식파쑈광신자 리상희《국방장관》 즉각 사퇴하라
2008. 12. 12 《6. 15청학련대》
리상희《국방장관》이 또다시 민족대결을 조장하는 망언을 쏟아냈다.
이자는 지난 8일 《국방부》에서 열린 《전군주요지휘관회의》 기조연설에서 《해마다 입대하는 20만명의 장병중 상당수가 <북조선군은 우리의 적이 아니다>라는 잘못된 <주적>개념과 안보의식을 지니고있다.》면서 《국가관, 대적관, 력사관이 편향되였다.》고 경고했다. 리명박《정권》이 들어서면서 물불을 안가리고 날뛰던 《국방장관》은 이번 망언외에도 《북선제공격》, 《불온서적선정》, 《력사교과서수정》 등 무장한 군대가 남북대결을 조장시키는 책동을 서슴지 않았다.
리상희《국방장관》의 발언은 단순히 《실수》, 《망언》수준이 아닌 골수에까지 민족대결로 가득찬 반북반통일세력의 의도적인 민족분렬책동이다.
리명박《정권》이 들어서면서 남북관계는 6. 15공동선언발표 이전의 랭전시대로 회귀하면서 사실상 단절된 상황이다. 이런 조건에서 지난 기간 남북이 합의하였던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리행을 군사적으로 보장해야 할 《국방부》가 오히려 남북대결책동을 조장시키고있다. 직접 무력을 쥐고있는 당사자인 《국방부》가 남북대결을 부추기고있는 현 상황은 전쟁미치광이가 아니고서는 상상조차 할수 없다.
특히 지난 10년동안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으로 화해와 협력의 시대, 우리 민족끼리 통일의 시대를 체감하며 살아왔던 한해 평균 20만명의 신입군인들이 민족대단합의 지향을 갖는것은 너무도 당연한 리치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방장관》이라는자는 이들의 옳바른 통일지향적사고를 문제삼으며 이들을 《남북대결의 추종세력》으로 맹종맹동하도록 만들겠다는것이야말로 독재자의 상징인 《히틀러식파쑈광기》가 아닐수 없다.
의도적으로 남북대결책동 조장하는 리상희《국방장관》 즉각 사퇴하라!
로골적으로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을 파탄내고 남북전쟁을 부추기는 리상희《국방장관》을 강력히 규탄한다.
《2000년대 히틀러식독재》를 강요하며 젊은이들의 6. 15공동선언리행의지 말살시키는 리상희《국방장관》 즉각 사퇴하라!
2008년 12월 10일
6. 15공동선언실천 청년학생련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