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민족의 리익에 우선한다

 

2008. 10. 13 《주한미군철수운동본부》

 

 

친미가 되든 반미가 되든 친북이 되든지간에 우리는 민족의 리익에 복무하는 조직이다.

그것을 위하여 민족에 전쟁을 안겨주는 미군의 철수를 바란다.

우리는 민족의 리익에 복무하기 위하여

투쟁하는 과정에 그것이 친북이 된다고 하여도 우리는 그 길을 멈출수 없다.

왜냐하면 민족의 리익을 알면서 하던 일을 중단할수 없기때문이다.

민족의 리익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한국》의 《법》률이 규제한다면 그 《법》은 민족의

  이름으로 철페돼야 하며

우리는 거부한다.

친민족적일이

친북이 된다고 하면

그것을 비판하는 세력이

비판의 대상임을 우리는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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