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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9. 1 《민족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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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가 탄 차가 강물에 빠졌다.

다들 구할 생각을 하지 않고 구경만 하는데

지나가던 고3학생이 물에 뛰여들어 mb를 구했다.

- 살려줘서 고맙다. 무슨 소원이든 들어줄테니 소원을 말해봐라!

= ……

- 고려대학에 그냥 들어가게 해줄가?

= 내가 죽으면 《국립묘지》에 묻어주십시오.

- 앞날이 창창한 학생이… 그래 왜 《국립묘지》에 묻히려 하냐?

= 제가 《대똥령》을 살린것을 사람들이 알면 틀림없이 맞아죽을겁니다. 제가 맞아죽거든 꼭 《국립묘지》에 묻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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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가 차를 타고 가다가 또 강물에 빠졌다.

수행원도 지나던 사람들도 모두 밝은 표정으로 구경만 했다.

- 사람이 물에 빠져 목숨을 잃는데 왜 구경만 합니까?

= 大를 위한 小의 희생이죠, 뭐!

- 무슨 뜻인지??

= 4 000만명이 편하게 살수 있게 된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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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가 탄 차가 뒤집혔다.

 

지나던 농부가 보고 묻어주었다.

경찰관이 조사하면서 농부에게 물었다.

- 틀림없이 죽은걸 확인은 했습니까 ?

= 《아직 안 죽고 살아있으니 살려달라.》고는 하데요!

- 그런데 왜 묻어버렸어요 ?

= 그 사람 말을 어떻게 믿을수가 있어요 ?

- 딴 사람들은 ?

= 모두 기절했는데… 119 불러다 병원으로 보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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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가 c중이와 직승기를 타고 한바퀴 돌고있었다.

mb : 천원짜리 한장 떨어뜨리면 머리 박아가면서 여럿이 집을테지?

c중 : 만원짜리 떨어뜨리면 더 좋아할겁니다.

조종사 : 두분이 뛰여내리면 4 000만명이 미쳐버리듯 좋아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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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가 자신의 얼굴이 담긴 우표를 발행하라고 지시한 며칠뒤에 보고는 엉터리니까 직접 우체국을 찾아 확인에 나섰다.

- 요즘 내 우표 잘 팔립니까 ?

= 인기가 없고 딴 우표만 팔립니다.

- 왜요 ?

= 뭣보다 우표가 잘 안 붙는다고 불만들이죠!

 

(mb가 직접 우표뒤면에 침을 발라 붙여봤다.)

 

- 아주 잘 붙는데요 ?

= 고객들은 앞면에다 침을 뱉아 바릅니다.

- 뒤면에 발라야지 앞면에다… ??

= 우표값을 냈으니 뒤집어붙이겠다고들 합디다! 딴 우표는 그대로 붙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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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가 서울의 밤거리를 7개월만에 나섰다가 강도를 만났다.

- 야, 이 ㅅㄲ! 가진 돈 몽땅 내놔!

= 난 《대똥령》이다.

- 뭐? 그럼 나한테서 긁어간 돈만 되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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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가 C중이와 골프치러 가다가 차사고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기자들이 몰려들어 의사에게 물었다.

- mb를 살릴수 있습니까 ?

= 가망은 있지만 굳이 그럴 필요가 있나요 ?

- c중이는 살릴수 있습니까 ?

= 그도 마찬가집니다!

- 왜 그러시는데요 ?

= 국민들을 먼저 살리는게 급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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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가 정신병원을 둘러보고있다.

 

모든 환자들이 쭉 늘어서서 《mb 만세!》를 웨쳐댔다.

그런데 환자 하나만 입을 삐죽이 내밀면서 mb를 빤히 쳐다보고만 있었다.

mb가 병원장에게 물었다.

- 저 사람은 왜 나를 환영하지 않소 ?

= 아∼! 저 환자상태는 아주 정상입니다. 오늘 퇴원시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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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이 광화문 리순신동상앞에서 《mb는 바보다! 금메달거짓말쟁이다!》 하면서 웨쳐댔다.

 

경찰들이 달려들어 잡아다 20년 감옥에 넣었다. 그의 죄목은 2개였다.

《국가원수모독죄 2년》, 《국가기밀루설죄 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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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가 깍듯이 일본왕에 머리를 조아리며 만났다. 서로 자랑하고있었다. (-일본왕/ = mb)

 

- 내가 손만 한번 흔들어도 시민들이 환호한다.

= 저는 온 국민을 환호하게 할수 있습니다. 제가 행동에 옮기기만 하면 그날이 《국경일》이 될겁니다.

- 어떻게 하면 그렇게 할수 있어 ?

= 제가 《대똥령》질을 그만두면 그렇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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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가 《한국》에서 개최하는 골프대회에 참석했다. 아버지가 박세리에게 조언을 했다.

 

- 시합하다가 이 말을 하면 반드시 이길거다!

= 뭐라고 해요?

- mb가 뭐든지 모두 아주 잘한다고 말해!

= 그럼 이길수 있나요 ?

- 그럼 방방 뜰거야! 에헤헤헤… 하면서!

= 그래도 잘 안되면은요 ?

- 《개헌》을 하여 곧바로 련임을 하라고 해봐!

= …… ??

- 틀림없어! 5년 더 하고파 환장하여 골프시합이 대수겠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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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가 호를 지으려고 99세 되는 작명가를 찾았다.

 

- 좋은 호는 다 나가고 딱 2개 남았는데 둘중에서 하나를 고르게.

mb가 2개의 호를 보고는 일단 그냥 돌아갔다. 다음날 다시 작명가를 찾았다.

- 어제 누가 와서 하나를 가져갔네. 이젠 고르고말고 할것도 없네!

= 그새 누가 왔다갔습니까 ?

- c중이가 왔다갔네!

= 뭘로 가져갔습니까 ?

- 《꼴값》을 가져갔네!

= 그럼 남은게 《륙갑》뿐입니까 ?

- 그래, 그게 자네 호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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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가 짝눈수술과 혀날름거림을 안하게 하려고 의사들을 불러다 《자신있냐?》고 물어댔다!

 

모두 침묵의 시간이 흘렀다. 한 의사가 손을 들고 말했다.

우리중 아무도 《자신있다!》는 대답이 없는것으로 보아 매우 어려운 수술일것 같습니다.

그러니 《수의사》들과 상담해보심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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