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군혁명령도, 위인칭송의 목소리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821군부대관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김일성종합대학창립절에 즈음하여
모란봉에 메아리친 《3 000만의 선포》 (《민족통신》)
조국보위에 결집한 인민의 힘, 정규군의 조직과 해방전쟁의 수행 (《민족통신》)
위인일화 《왜 대통령자신부터 흩어진 가족을 만듭니까?》
나는 왜 친북파인가!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


자주통일의 함성
10. 4선언의 력사적의미와 현시기 자주통일의 과제 (《통일뉴스》)
6. 15남측위 림진각서 10. 4기념식 열어… 6. 15, 10. 4선언리행 촉구 (《통일뉴스》)
10. 4선언, 사생결단의 정신으로 실현할것이다 (《범민련 남측본부》)
애국과 역적의 차이는 무엇!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


반미, 반전투쟁
《우리 땅에 미군이 울타리쳤는데 미군과 협의하겠다?》 (《민중의 소리》)
치욕스런 미군강점 63년의 력사를 투쟁으로 끝장내자 (《범청학련 남측본부》)
불평등한 《한미상호방위조약》을 즉각 페기하라 (《남북공동선언실천련대》)
《WRSA(전쟁예비탄약) 인수, 또 하나의 미군퍼주기협상》 (《통일뉴스》)
미국은 28년간 《국유지》 무상사용 사과하고 미납임대료를 즉각 납부하라! (《범민련 남측본부》)
친미보수《정권》 단죄규탄
《대통령》의 탐, 진, 치는 나라의 불행 (《통일뉴스》)
《작계 5029》는 《비핵, 개방, 3 000》과 쌍생아 (《통일뉴스》)
《보안법》 앞세운 시민사회탄압공세 중단하라 (《참말로》)
초불보복, 6. 15, 10. 4선언 파탄음모, 실천련대 조작사건음모에 맞서싸워
새로 생긴 괴상한 직업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
평화번영 원치 않는 1%…99%는 평화를 념원 (《참말로》)
리명박《정권》은 제정신 갖고 10. 4선언 리행해야 한다 (《범민련 남측본부》)
우리는 민족의 리익에 우선한다 (《주한미군철수운동본부》)
어리석은 망상을 추구하는자들과는 끝까지 결판을 볼것이다 (《로동신문》)
쥐새끼 한마리가 고간을 다 망치고있다 (《주한미군철수운동본부》)




력사상식 ▷ 회령3미
일 화 삼천궁녀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