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99(2010)년 7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혁명설화

 

수령결사옹위정신을 심어주신 항일의 녀성영웅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어머님께서는 항일의 나날 한몸이 그대로 성새, 방패가 되시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신변안전을 목숨으로 보장하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숙동무는 나에 대한 충실성이 매우 지극한 동무였습니다.》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 이것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어머님께서 지니신 절대불변의 신념과 의지였다.
  주체28(1939)년 8월중순 어느날이였다.
  그날 사령부당세포에서는 소부대로 활동하게 되는 변화된 투쟁조건에 맞게 사령관동지에 대한 호위임무를 성과적으로 보장할데 대한 문제를 가지고 모임을 가지였다.
  김정숙어머님께서는 모임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신변호위사업과 관련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어머님께서는 모임에서 사령관동지는 우리 민족의 태양이시고 조국해방의 구성이시라고, 사령관동지를 가까이 모시고있는 우리 사령부호위성원들의 임무는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사령관동지의 신변호위를 잘하는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어머님께서는 사령관동지를 잘 모시고 신변안전을 철저히 보장하는것이 준엄한 정세의 요구이라는데 대하여 구체적인 자료들을 가지고 이야기하시였다.
  당시 일제는 《후방의 안전》을 위하여 조선인민혁명군에 대한 《토벌》공세를 발광적으로 벌리는 한편 어리석게도 혁명군대오를 내부로부터 와해시켜보려고 《귀순공작》과 같은 별의별 책동을 다하였다. 또한 적들은 조선인민혁명군의 보급로를 차단하기 위하여 집단부락에 대한 통제를 더욱 강화하였으며 특히는 우리 혁명의 심장이고 최고뇌수인 혁명의 사령부를 해치는데 공격의 예봉을 돌리고있었다.
  이러한 정세를 분석하신 김정숙어머님께서는 사령부당세포는 마땅히 자기의 기본임무를 사령관동지의 신변호위사업에 두어야 한다고 강조하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사령관동지의 신변안전을 철저히 보장하기 위하여서는 우리모두의 심장이 그대로 사령관동지의 안녕을 보위하는 철옹성이 되여야 합니다. 우리모두 조선혁명의 운명이신 사령관동지의 안녕을 보위하는 철옹성이 됩시다.…
  조선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여야 한다는 신념을 더욱 깊이 심어주시는 김정숙어머님의 열정에 넘치신 말씀을 새겨안으며 당세포의 당원들은 사령관동지의 신변안전을 성새, 방패가 되여 보위해갈 충정의 결의들을 마음속깊이 다지고 또 다지였다.
  항일의 나날 김정숙어머님께서 새겨주시고 몸소 발휘하신 투철한 수령결사옹위정신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따라 강성대국건설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비약의 폭풍을 일으켜나가는 공화국의 천만군민의 심장속에 영원히 살아 고동치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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