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경애하는 원수님의 명언해설

 

  《선군은 자주이고 존엄이며 생명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이 명언에는 우리 당의 선군정치의 정당성과 생활력이 뚜렷이 명시되여있다.

선군은 조선혁명의 영광스러운 전통이며 선군정치는 주체의 기치밑에 총대로 개척되고 승리적으로 전진하여온 우리 혁명의 력사와 경험을 바탕으로 하고있다. 우리 당이 세기와 세기를 이어 군사를 국사중의 제일국사로 내세우고 총대의 위력을 천백배로 강화하였기에 우리 조국과 인민의 운명이 굳건히 수호되고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한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게 되였다. 선군의 길에 나라와 민족의 자주적존엄이 있고 우리 인민의 생명이고 생활인 사회주의의 승리가 있다.

선군은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고 빛내여나갈수 있게 하는 백승의 기치이다.

목숨과도 바꿀수 없는것이 민족의 존엄이며 피로써 지켜야 하는것이 나라의 자주권이다.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기상은 무엇보다도 정치적자결의 권리를 떳떳이 행사하는데서 표현된다.

모든 문제를 자기 민족의 리익에 맞게 풀어나가며 대외관계에서 자주적대를 확고히 세우는 나라가 진정한 자주독립국가이다.

정치와 군사는 불가분리의 관계에 있다. 자주적인 정치의 리면에는 강한 국방력이 있는 법이다. 군사적힘이 약하면 외세에 눌리워 자기의 주견과 배심을 내세우지 못하고 나중에는 정치적예속과 망국의 길로 굴러떨어지게 된다.

국방력이자 정치적자주권이고 민족자결권이다.

자체의 국방력이 든든하면 무서울것이 없다. 제국주의자들의 강경에는 초강경으로 맞받아나가는 불패의 기상도, 온갖 외세의 압력과 간섭도 단호히 물리치고 독자적인 판단과 결심에 따라 모든 문제를 처리해나가는 자주적결단력도 강력한 총대에서 나온다. 우리 조국의 현실이 그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무적의 자위적국방력이야말로 조국의 존엄과 민족적자존심을 백배해주는 근본원천이다.

선군은 민족의 생존권을 굳건히 담보하는 필승의 보검이다.

민족이 생존하고 발전하려면 령토와 자원을 비롯한 생활터전과 생존수단들이 있어야 한다. 그것을 빼앗긴 조건에서 나라와 민족의 부흥과 번영이란 환상에 지나지 않는다.

제국주의자들의 강권과 전횡이 횡행하는 오늘의 세계에서 나라와 민족의 생명선을 지키는 길은 국방력을 강화하는데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신년사에서 우리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핵위협과 공갈이 계속되는 한 그리고 우리의 문전앞에서 년례적이라는 감투를 쓴 전쟁연습소동을 걷어치우지 않는 한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자위적국방력과 선제공격능력을 계속 강화해나갈것이라고 엄숙히 천명하시였다.

선군은 자주이고 존엄이며 생명이다.

이 철리는 절대불변하며 우리 당의 선군혁명령도를 높이 받들어나가는 길에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의 최후승리가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혁명의 진두에 계시고 자위적핵억제력을 중추로 하는 무진막강한 군력이 있기에 우리 공화국은 영원히 승승장구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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