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조의 물온도도 헤아리시며

 

(평양 9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주체88(1999)년 8월 어느날 삼지연군 무봉로동자구에 일떠선 목욕탕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모든 시설이 그쯘하게 꾸려진 목욕탕을 돌아보시다가 한증칸온도가 얼마인가고 물으시며 목욕칸의 욕조물에 손을 넣어보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욕조물이 찬것 같은데 어떤가고 다시 물으시였다.

한 일군이 25℃라고 대답올리자 그이께서는 불합격이라고 하시면서 내가 왜 물온도가 불합격이라고 하는가, 일부 사람들은 한증을 좋아하지 않을수 있기때문이다, 목욕탕에 와서 누구나 다 한증을 한다고만 볼수 없다, 개중에는 목욕만 하는 사람도 있을수 있다고 하시였다.

그러시고는 목욕탕 욕조물온도를 35℃이상으로 보장하여야 하겠다고 하시면서 인민을 위한 일에는 빈틈이나 허례허식이 있어서는 안된다고,인민에게 실지로 이바지하고 인민이 정말로 좋아하며 환영하는것만이 진짜이며 바로 그렇게 하는것이 우리 식이라고 교시하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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