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9월 26일 《우리 민족끼리》

 

억만금도 아끼지 말아야 할 중대사

 

언제인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함흥화학공업대학(당시)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그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대학의 교직원, 학생들이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 새로운 첨단기술연구에 성공한데 대하여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이 귀중한 성과는 우리 당의 품속에서 자라난 기술인재들의 무궁무진한 창조력과 재능을 다시금 똑똑히 보여주고있다고 하시였다.

이어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첨단설비들을 그쯘히 갖춘 원격교육실과 전자열람실 등 대학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기쁨을 금치 못하시였다.

그러시고는 전국 대학교원들의 전공과목외국어경연에서 우수한 성적을 쟁취한 교원들과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푸는데 큰 기여를 한 교원, 연구사들의 사업성과에 대해서 보고받으시고 높이 치하하시였다.

응당 해야 할 일을 한 자기들을 평가해주시는 위대한 장군님을 우러르며 일군들은 솟구치는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

이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연구사업에서 제기되는 문제를 료해하시고 대학의 교원, 연구사들이 김일성종합대학과 김책공업종합대학, 인민대학습당을 비롯한 여러 단위들의 자료를 볼수 있게 해당 단위들에서 대책을 세울데 대한 은정도 베풀어주시였다.

잠시후 대학의 일군이 교육설비를 현대화하는데 쓰기로 한 자금가운데서 일부를 남겨놓았다고 보고를 드리였을 때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에게 그 리유에 대해 물으시고나서 남겨놓은 돈으로 필요한 설비들을 더 해결해줄데 대하여 이르시였다.

이윽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함흥화학공업대학에 첨단설비들을 더 꾸려주어야 한다고, 후대교육사업은 민족의 장래를 결정하는 중대사인것만큼 억만금도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뜨겁게 교시하시였다.

그러시면서 대학을 꾸리는데 자금을 아끼지 말고 투자를 하여 첨단설비들을 들여와야 유능한 화학전문가들을 많이 키워낼수 있다고, 대학에는 투자를 한것만큼 인재가 나오게 되여있다고 강조하시였다.

교육사업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갖추는 사업이 나라의 과학기술을 하루빨리 세계적수준으로 올려세우는데서 매우 중요한 사업으로 된다는데 대해 그토록 깊이 생각해보지 못했던 일군들은 격정으로 가슴들먹이였다.

나라의 부강번영을 이룩하는데서 인재가 노는 역할을 중시하시고 교육사업을 위해 억만금도 아끼지 않으시며 크나큰 사랑을 거듭 안겨주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심장으로 새기며 일군들은 불타는 맹세를 다지였다.

후대교육사업을 그토록 중시하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높으신 뜻을 명심하고 부강조국건설에 이바지하는 훌륭한 과학기술인재들을 더 많이 키워내겠다고.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9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