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9월 22일 《우리 민족끼리》

 

지식과 기술로 흥하는 시대를 열어가시며

 

마음껏 지식을 배우는 인민의 정든 집

 

주체103(2014)년 6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전민과학기술인재화를 위한 대전당을 최상의 수준에서 훌륭히 일떠세울 원대한 구상을 안으시고 쑥섬을 찾으시였다.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종합적인 전자도서관으로서 각이한 분야의 어떤 자료도 마음먹은대로 볼수 있는 과학기술봉사기지의 명칭도 지어주시고 과학기술전당의 설계와 시공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그러시면서 과학기술전당을 우리 당의 과학기술중시사상이 완벽하게 반영된 건축물로, 전체 인민이 찾아와 마음껏 지식을 배우는 정든 집으로 훌륭히 건설하여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전체 인민이 마음껏 지식을 배우는 정든 집!

정녕 그이의 말씀에는 우리 인민모두를 지식경제시대의 요구에 맞게 높은 과학기술지식을 소유한 창조적인 인민으로 키우시고 그 무궁무진한 힘으로 우리 나라를 세계적인 강국으로 빛내여가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웅대한 구상이 비껴있었다.

위대한 령도밑에 인류의 과학기술문명이 집대성되고 수자화된 전민학습의 대전당, 최신과학기술지식을 끊임없이 배워갈수 있는 거대한 용량을 가진 하나의 대규모자료저장고로 훌륭히 일떠선 과학기술전당은 오늘도 절세위인의 숭고한 인민관, 조국관을 온 세상에 뜨겁게 전하여주고있다.

 

기상수문부문의 현대화에 깊은 관심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주체103(2014)년 6월 기상수문국을 찾아주시였을 때였다.

이날 기상수문국의 전반실태에 대하여 먼저 료해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여러 실들을 돌아보시였다. 그때 일군의 설명을 들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이 기상수문사업이 나라의 자연부원과 인민들의 생명재산을 보호하고 인민생활을 향상시키기 위한 매우 중요한 사업이라는것을 명심하고 이 부문 사업에서 걸린 문제들을 풀어주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기상수문국의 설비들을 결정적으로 현대화하여 기상관측과 예보사업의 현대화, 과학화수준을 높일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나라의 자연지리적특성과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각종 관측망들을 잘 배치하고 기상관측설비들의 현대화를 높은 수준에서 실현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그를 위한 은정깊은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일군들이 받은 충격은 참으로 컸다. 기상수문국의 연구사, 예보원들도 자기들의 책임감에 대하여 다시한번 심각히 돌이켜보게 되였으며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기대와 믿음에 기어이 보답할 결의를 다시금 굳게 가다듬었다.

현지지도의 길에서 일기예보의 과학성을 보장하기 위한 온갖 대책을 세워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에 의하여 미래과학자거리에 현대적인 기상수문국청사가 새롭게 일떠서고 우리의 기상수문사업은 새로운 과학적토대우에 올라서게 되였다.

 

남새연구와 생산의 과학화를 위하여

 

주체101(2012)년 9월의 어느 날 이른아침이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그리도 조용히 평양남새과학연구소를 찾아주실줄은 그 누구도 생각하지 못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평양남새과학연구소는 우리 인민들의 식생활을 풍족하게 해주시기 위하여 그토록 마음써오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숭고한 뜻에 의하여 마련된 현대적이고 종합적인 남새연구 및 생산기지라고 뜨겁게 말씀하시면서 연구소의 여러곳을 돌아보시였다.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금은 과학과 기술의 시대인것만큼 첨단과학기술을 적극 받아들여 생산을 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남새재배를 과학화할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또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시험재배하고있는 남새들을 보아주시고나서 평양남새과학연구소는 과학연구와 생산이 밀착되여있는것이 좋다고, 우리 사람들에게 이런것을 보여주어 그들이 남새연구와 생산의 과학화를 어떻게 실현하고있는가 하는것을 알게 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정녕 과학기술의 힘으로 더 큰 행복을 가꾸어 하루빨리 사랑하는 인민들에게 안겨주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높으신 뜻이 일군들의 심장마다에 더욱 뜨겁게 새겨지는 감격의 순간들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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