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8월 22일 《우리 민족끼리》

 

생사고락을 군인들과 함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다박솔초소를 시찰하신 주체84(1995)년 1월 1일 저녁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에게 다박솔초소에 다녀오신 소감을 피력하시며 오늘 혁명의 총창을 억세게 틀어잡고 사회주의조국을 철옹성같이 보위하고있는 인민군군인들의 모습을 보고 큰 힘을 얻었다고 기뻐하시였다.

동행하였던 일군들의 감격도 컸다. 그들은 위대한 장군님께 최고사령관이 새해 첫날 군인들을 찾아 축하도 하고 같이 명절을 쇤 례는 동서고금에 없을것이라고 말씀올리였다.

크나큰 흥분에 젖은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자신의 심정을 이렇게 터놓으시였다.

나는 앞으로도 전호가의 흙냄새도 맡고 인민군군인들과 생사고락을 같이하며 포연탄우도 함께 헤치는 최고사령관이 되려고 합니다. …

이 세상 그 어느 건군사에 우리 장군님처럼 이런 열렬한 동지애, 전우애를 지니고 총잡은 군인들과 함께 생사고락을 같이하는 최고사령관이 있었던가.

군인들을 단순히 최고사령관과 전사라는 군직관계에서가 아니라 사상과 뜻을 같이하는 혁명동지로 보고 그들을 끝없이 사랑하신 위대한 장군님.

정녕 우리 장군님은 전사들에 대한 숭고한 동지적사랑, 열화와 같은 전우애로 인민군대를 이끌어 승리떨치도록 하신 위대한 령장이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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